마산게낙찜.해마끼간장게장
명소
마산게낙찜.해마끼간장게장
해운대 30년, 안 짜고 안 비린 간장게장 밥도둑
왜 가야 하나

짜지도 비리지도 않게 삭힌 간장게장에 밥 비벼 김에 싸 먹는, 30년 내공의 해운대 밥도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짜고 자극적인 게장에 물렸던 당신, 게살 본연의 단맛과 감칠맛을 깨끗하게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해운대 바다 근처에서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전라도식 짭짤하고 진한 게장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간이 삼삼해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는 편이에요. 날것을 즐기지 않는다면 많이 먹을수록 물릴 수도 있고요.

1인3만~4만원대
체류60~80분
예약·웨이팅전화 예약 가능 · 피크엔 웨이팅

팔레드시즈 콘도 2층, 해운대 바다에서 몇 걸음 떨어진 자리에서 30년 가까이 게를 삭혀 온 집이다. 간장게장은 짜게 몰아붙이지 않고 비린내를 눌러, 탱글한 게살이 달짝지근한 간장을 머금은 채 부드럽게 떨어져 나온다. 남은 양념장에 밥을 비벼 김에 싸 먹으면 짠맛이 중화되며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다. 간장이냐 양념이냐, 암게냐 숫게냐까지 골라 앉는 밥도둑의 집이다.

시그니처
  • 간장게장 (게살 탱글·비린내 없음, 암게/숫게 선택, 2인 3만~4만원대)
  • 양념게장 (밥에 비벼 김에 싸 먹으면 짠맛 중화)
  • 게낙찜 (게+낙지 매콤찜, 이 집 뿌리 메뉴)
  • 육전 (후기에서 '최고'로 반복 언급되는 곁들임)
대표 메뉴
간장게장
간장게장
2인 3만~4만원대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삭힘, 암게/숫게 선택
양념게장
양념게장
2인 3만~4만원대
밥에 비벼 김에 싸 먹으면 짠맛 중화
게낙찜
게낙찜
시가
게+낙지 매콤찜, 상호의 뿌리 메뉴
육전
육전
곁들임
후기서 '최고'로 반복 언급
게장정식/비빔밥
게장정식/비빔밥
1인 기준
밥·반찬 구성, 반찬도 맛있다는 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깔끔하게 삭힌 게장

짜지 않고 비린내 없는 간장게장으로, 게살 본연의 단맛과 감칠맛이 또렷하게 산다.

30년 해운대 노포

블로그 다수가 '30년 전통'으로 언급하는, 해운대 바다 곁의 오래된 게장집이다.

골라 먹는 재미

간장/양념, 암게/숫게까지 선택하고 게낙찜·육전으로 확장할 수 있다.

삼삼한 간

간이 세지 않아 진하고 짭짤한 게장을 기대하면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다 (리뷰서 어르신 '싱겁다' 언급).

생물 게장 특성

날 음식을 즐기지 않으면 많이 먹을수록 물릴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EDITOR'S TIP

매주 수요일 휴무, 15~17시 브레이크타임 주의. 간장이냐 양념이냐, 암게냐 숫게냐를 고를 수 있으니 주문 전에 정해두면 좋다. 양념게장은 밥에 비벼 김에 싸 먹으면 짠맛이 중화된다. 팔레드시즈 콘도 건물 내 주차 가능.

기본 정보
대표간장게장 (게살 탱글·비린내 없음, 암게/숫게 선택, 2인 3만~4만원대) · 양념게장 (밥에 비벼 김에 싸 먹으면 짠맛 중화) · 게낙찜 (게+낙지 매콤찜, 이 집 뿌리 메뉴)
가격3만~4만원대
대표메뉴간장게장 · 양념게장 · 게낙찜
요리종류게요리 · 한식 게장
1인가격3만~4만원대
영업시간11:00~15:00, 17:00~21:30 (브레이크 15~17시)
휴무매주 수요일
예약전화 예약 가능 (051-747-7773)
웨이팅피크타임 대기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804개. 네이버 블로그 453건·카페 85건. 후기에서 '짜지 않고 비리지 않다', '밥도둑', '게살 탱글탱글' 반복. 육전도 '최고'로 여러 후기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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