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테라스로 내려가면 눈앞이 바로 해변인 통유리 오션뷰 — 브런치 오믈렛 한 접시와 함께.
통유리 너머 바다를 높고 브런치 한 끼를 느깋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지하 테라스까지 내려가 '해외 휴양지' 같은 오션뷰를 생크림 가득한 와플과 바꿔 가질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바람 많이 부는 날의 흔들림이 싫거나 가성비·편한 착석을 우선한다면, 유리베란다 자리와 살짝 높은 커피값·낮은 테이블이 아쉬울 수 있는 편이에요.
일광 해안 카페 라인의 초입, 통유리 너머로 바다가 그대로 펼쳐지는 대형 카페다. 밖에서는 두 층으로 보이지만 지하로 한 층이 더 내려가고, 그 지하 테라스에 서면 눈앞이 바로 해변이라 여러 방문객이 '해외 휴양지 같다'고 반복해 말한다. 테라스에는 누울 수 있는 의자가 놓여 있고, 브런치와 와플·요거트 스무디를 오션뷰와 함께 오래 즐기기 좋은 자리다. 원래 횟집이던 건물을 오션뷰 카페로 바꾼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통유리 너머 일광 바다가 그대로 들어오고, 지하 테라스는 눈앞이 바로 해변이라 오래 앉아 있기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해외 휴양지 같다'는 말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지하 테라스와 통유리 뷰 — 인생샷과 분위기 사진을 챙기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커피만이 아니라 오믈렛 브런치·와플·스무디까지 갖춰, 카페에서 한 끼를 겸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다만 당신이 바람 많이 부는 날 방문한다면, 유리베란다가 흔들린다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오니 자리 선택에 유의하는 편이 좋아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나 편한 착석을 우선한다면, 커피값이 살짝 높고 브런치용으로는 의자보다 낮은 테이블이 있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어요.
지하 1층 테라스가 해변과 가장 가깝고 '해외 휴양지' 뷰가 나오니 그쪽 자리를 노려라. 오전 11시경엔 주말에도 비교적 한산하다는 후기가 있다. 바람 강한 날은 유리베란다 자리를 피하는 편이 편하다.
구글 평점 4.4 / 리뷰 782개. 여러 리뷰가 '지하가 해외 휴양지 같다', '전망이 너무 좋다', '오시오브런치 오믈렛 최고'를 반복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