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시오 (cafe OCIO)
명소
카페 오시오 (cafe OCIO)
일광 바닷가 통유리, 지하가 해외 휴양지가 되는 오션뷰 브런치 카페
왜 가야 하나

지하 테라스로 내려가면 눈앞이 바로 해변인 통유리 오션뷰 — 브런치 오믈렛 한 접시와 함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통유리 너머 바다를 높고 브런치 한 끼를 느깋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지하 테라스까지 내려가 '해외 휴양지' 같은 오션뷰를 생크림 가득한 와플과 바꿔 가질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바람 많이 부는 날의 흔들림이 싫거나 가성비·편한 착석을 우선한다면, 유리베란다 자리와 살짝 높은 커피값·낮은 테이블이 아쉬울 수 있는 편이에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주말 낮 붐빔

일광 해안 카페 라인의 초입, 통유리 너머로 바다가 그대로 펼쳐지는 대형 카페다. 밖에서는 두 층으로 보이지만 지하로 한 층이 더 내려가고, 그 지하 테라스에 서면 눈앞이 바로 해변이라 여러 방문객이 '해외 휴양지 같다'고 반복해 말한다. 테라스에는 누울 수 있는 의자가 놓여 있고, 브런치와 와플·요거트 스무디를 오션뷰와 함께 오래 즐기기 좋은 자리다. 원래 횟집이던 건물을 오션뷰 카페로 바꾼 곳이다.

시그니처
  • 오시오브런치 오믈렛리뷰에서 '최고'로 반복 언급되는 대표 브런치
  • 와플4조각에 생크림·잼,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결
  • 요거트 스무디(망고·딸기)'비주얼 겁나 짱'으로 불리는 시그니처 음료
  • 아메리카노 5,500원신맛/고소한 맛, 원샷·투샷 선택 가능
시그니처
오시오브런치 오믈렛
오시오브런치 오믈렛
리뷰에서 '최고'로 반복 언급되는 대표 브런치
와플
와플
4조각에 생크림·잼, 겉바속촉
요거트 스무디(망고·딸기)
요거트 스무디(망고·딸기)
'비주얼 겁나 짱' 시그니처 음료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5,500원
신맛/고소한 맛, 원샷·투샷 선택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오션뷰 대형 카페

통유리 너머 일광 바다가 그대로 들어오고, 지하 테라스는 눈앞이 바로 해변이라 오래 앉아 있기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휴양지 같은 지하 테라스

'해외 휴양지 같다'는 말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지하 테라스와 통유리 뷰 — 인생샷과 분위기 사진을 챙기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브런치가 되는 카페

커피만이 아니라 오믈렛 브런치·와플·스무디까지 갖춰, 카페에서 한 끼를 겸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바람 부는 날 유리베란다 흔들림

다만 당신이 바람 많이 부는 날 방문한다면, 유리베란다가 흔들린다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오니 자리 선택에 유의하는 편이 좋아요.

가격대·낮은 테이블

다만 당신이 가성비나 편한 착석을 우선한다면, 커피값이 살짝 높고 브런치용으로는 의자보다 낮은 테이블이 있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지하 1층 테라스가 해변과 가장 가깝고 '해외 휴양지' 뷰가 나오니 그쪽 자리를 노려라. 오전 11시경엔 주말에도 비교적 한산하다는 후기가 있다. 바람 강한 날은 유리베란다 자리를 피하는 편이 편하다.

기본 정보
대표오시오브런치 오믈렛 · 와플 · 요거트 스무디(망고·딸기)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음료요거트 스무디(망고·딸기), 아메리카노 5,500원
대표메뉴오시오브런치 오믈렛, 와플, 케이크
좌석·구조지상 2층+지하 1층 대형, 지하 테라스에 누울 수 있는 의자
통유리 일광 오션뷰, 지하 테라스는 해변 바로 앞
영업시간매일 10:00~21:50
웨이팅·예약예약 없이 방문, 주말 낮 붐빔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782개. 여러 리뷰가 '지하가 해외 휴양지 같다', '전망이 너무 좋다', '오시오브런치 오믈렛 최고'를 반복해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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