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길 5분이면 낙동강이 한반도 모양으로 굽이치는 절벽 위 전망이 펼쳐진다.
번잡하지 않은 곳에서 탁 트인 강 전망과 맑은 공기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5분만 걸어 큰 풍경을 얻는 가성비 좋은 쉼터예요.
볼거리가 많고 오래 머물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20분이면 다 둘러보는 조용한 전망 포인트라 조금 심심할 수 있어요.
낙동강 서쪽 절벽 위에 통일신라 때 지은 정자가 앉아 있다. 주차장 한켠 데크 산책로를 따라 5분쯤 걸으면 정자가 나오고, 거기서 다시 조금 더 가면 강물이 한반도 모양으로 굽이쳐 흐르는 풍광이 펼쳐진다. 정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도록 디딤돌에 슬리퍼가 여럿 놓여 있고, 탁 트인 강과 매리교가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평일이면 사람이 드물어 맑은 공기 속에서 조용히 강을 내려다보기 좋다.
절벽 위에서 굽이치는 낙동강을 시원하게 내려다본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산책로 5분 지점에서 강이 한반도 모양으로 굽이쳐 정자와 어우러지는 풍광이 대표 포토스팟이다.
주차 후 데크길 5분이면 도달, 무료입장이라 부담 없이 큰 풍경을 얻는다.
최치원이 즐겨 찾았다 전해지는 통일신라 때 정자로, 한쪽 벽에 그의 시가 새겨져 있다.
'구경거리가 많지는 않다', '20분이면 충분'이라는 평처럼 오래 머물 요소는 적다.
긴 트레킹이나 활동을 기대하면 규모가 작아 아쉬울 수 있다.
주차장 한켠에 산책로 진입 통로가 있고 데크길 5분이면 정자에 닿는다. 정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며 슬리퍼가 준비돼 있다. 한반도 모양 낙동강 뷰는 정자에서 산책로를 5분 더 걸어야 나온다. 평일이 한적하고 주차가 여유롭다.
구글 평점 4.3 / 리뷰 746개. 여러 리뷰에서 '탁 트인 전망', '한반도 모양 낙동강', '평일 한적·주차 여유', '깨끗한 화장실'이 반복. 양산팔경의 하나로 꼽히며 영화 촬영지로 소개됨(대한민국구석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