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부드러운 소고기와 쫄깃한 특양구이, 마무리 양밥까지 손 안 대고 즐긴다.
손 안 대고 부드러운 소고기와 특양·대창 같은 특수부위를 삼삼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가볍게 먹거나 달콤한 양념·생고기 본연의 맛을 기대한다면, 이곳은 값이 높고 간이 삼삼한 편이에요.
직원이 테이블마다 붙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내는 집이다. 부드럽고 고소한 소고기와 쫄깃한 특양·대창이 간판이고, 양념은 달지 않게 삼삼하게 밴다. 마무리로 나오는 양밥(볶음밥)은 리뷰마다 필수 코스로 꼽힌다. 가격대는 해운대에서도 높은 편이지만, 굽는 수고와 서비스로 그 값을 메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손 안 대고 부드러운 소고기와 특양을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곱창·막창 같은 소 특수부위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반길 곳이에요.
자극적이지 않고 삼삼한 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양념구이가 잘 맞아요.
다만 가볍게 먹으려는 당신이라면, 1인 5~7만원대라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다만 달콤한 양념이나 생고기 본연의 맛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삼삼한 양념구이가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녁 시간 손님이 많아 예약이 안전하다. 단맛을 싫어하면 양념구이가 삼삼하게 맞고, 달콤한 양념을 기대하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구글 평점 4.1 · 리뷰 702건. "직원이 직접 구워준다", "고기가 부드럽고 고소하다", "간이 삼삼하다", "양밥 필수"가 리뷰에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