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
명소
채플린
죽성 절벽 위, 통유리로 동해가 밀려드는 오션뷰 카페
왜 가야 하나

죽성 해안 절벽 위, 모든 테이블이 통유리로 동해를 마주하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탁 트인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오래 앉아 있고 싶은 당신이라면, 통유리 너머로 동해가 가득 들어차는 이곳이 좋아요. 드라이브 코스 끝에서 커피 한 잔으로 쉬어 가기에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카페를 찾는다면, 주말 오전엔 사람이 몰리는 편이에요. 진입로가 좁고 상태가 좋지 않아 운전이 익숙하지 않다면 찾아오는 길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만원 안팎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말 오전 붐빔

기장 죽성리 해안 절벽 위에 지중해풍 흰 건물이 서 있다. 바다 쪽 벽면 전체가 통유리라 어느 자리에 앉아도 동해 푸른 물이 눈앞으로 밀려든다. 2층에서 내려다보는 광경이 압권이고, 날 좋은 날엔 1층 넓은 테라스에서 배 위에 앉은 듯한 기분으로 커피를 마신다. 최근 리모델링을 거쳐 인테리어가 한결 깔끔해지고 오션뷰가 넓어졌다.

시그니처
  • 통유리 오션뷰 2층 창가석동해 정면
  • 넓은 1층 테라스 좌석날 좋은 날 배 위에 앉은 듯한 뷰
  • 아메리카노 (약 5천원대) + 생크림 딸기 크루아상
  • 지중해풍 흰 외관포토스팟
대표 메뉴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5천원대
리뷰에 반복 언급
생크림 딸기 크루아상
생크림 딸기 크루아상
아메리카노와 곁들여 즐긴다는 후기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오션뷰 카페

바다 쪽 벽 전체가 통유리라 모든 자리에서 동해를 정면으로 본다.

지중해풍 외관

죽성 절벽 위 흰 건물과 통유리 창가가 사진 스폿으로 반복 언급된다.

해안 절벽 입지

죽성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해 탁 트인 동해를 오래 바라보기 좋다.

주말 혼잡

주말 오전에는 사람이 몰려 조용히 쉬기 어려울 수 있다.

좁은 진입로

카페로 들어오는 길이 좁고 상태가 좋지 않아 운전이 익숙하지 않으면 접근이 부담스럽다.

EDITOR'S TIP

날 좋은 날엔 1층 넓은 테라스 자리가, 흐리거나 바람 부는 날엔 2층 통유리 창가석이 뷰가 좋다. 주말 오전 혼잡을 피하려면 평일 방문이나 오픈 직후를 노리자. 진입로가 좁으니 운전에 유의.

기본 정보
대표통유리 오션뷰 2층 창가석 · 넓은 1층 테라스 좌석 · 아메리카노 (약 5천원대) + 생크림 딸기 크루아상
가격1만원 안팎
요리종류카페 (커피·음료·베이커리)
시그니처아메리카노 · 생크림 딸기 크루아상
1인가격1만원 안팎 (PRICE_LEVEL_MODERATE)
통유리 오션뷰 · 죽성 해안 절벽 · 1층 테라스
영업시간평일 09:00~21:00 · 주말 08:00~22:00
주차카페 옆 넓은 주차장 보유 (진입로 좁음)
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말 오전 붐빔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692개). 리뷰에 '통유리로 모든 테이블에서 바다가 보인다', '리모델링 후 인테리어가 깔끔해지고 오션뷰가 넓어졌다', '배 위에서 커피를 즐기는 느낌'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