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성 해안 절벽 위, 모든 테이블이 통유리로 동해를 마주하는 자리.
탁 트인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오래 앉아 있고 싶은 당신이라면, 통유리 너머로 동해가 가득 들어차는 이곳이 좋아요. 드라이브 코스 끝에서 커피 한 잔으로 쉬어 가기에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카페를 찾는다면, 주말 오전엔 사람이 몰리는 편이에요. 진입로가 좁고 상태가 좋지 않아 운전이 익숙하지 않다면 찾아오는 길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기장 죽성리 해안 절벽 위에 지중해풍 흰 건물이 서 있다. 바다 쪽 벽면 전체가 통유리라 어느 자리에 앉아도 동해 푸른 물이 눈앞으로 밀려든다. 2층에서 내려다보는 광경이 압권이고, 날 좋은 날엔 1층 넓은 테라스에서 배 위에 앉은 듯한 기분으로 커피를 마신다. 최근 리모델링을 거쳐 인테리어가 한결 깔끔해지고 오션뷰가 넓어졌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바다 쪽 벽 전체가 통유리라 모든 자리에서 동해를 정면으로 본다.
죽성 절벽 위 흰 건물과 통유리 창가가 사진 스폿으로 반복 언급된다.
죽성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해 탁 트인 동해를 오래 바라보기 좋다.
주말 오전에는 사람이 몰려 조용히 쉬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로 들어오는 길이 좁고 상태가 좋지 않아 운전이 익숙하지 않으면 접근이 부담스럽다.
날 좋은 날엔 1층 넓은 테라스 자리가, 흐리거나 바람 부는 날엔 2층 통유리 창가석이 뷰가 좋다. 주말 오전 혼잡을 피하려면 평일 방문이나 오픈 직후를 노리자. 진입로가 좁으니 운전에 유의.
구글 평점 4.1 (리뷰 692개). 리뷰에 '통유리로 모든 테이블에서 바다가 보인다', '리모델링 후 인테리어가 깔끔해지고 오션뷰가 넓어졌다', '배 위에서 커피를 즐기는 느낌'이라는 평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