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구워 나온 식빵과 여러 맛의 젤라또를 한 접시에 — 블루리본 받은 광안리 노포 디저트 카페.
바다 산책 끝에 갓 구운 식빵과 젤라또로 마무리하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광안리에서 오래 사랑받아온 이곳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쫀득하고 밀도 높은 정통 젤라또를 기대한다면, 맛에 따라 샤베트에 가깝게 느껴질 수 있는 편이에요.
젤라또 전문 카페인 만큼 진열장을 채운 맛의 가짓수가 많다. 쌀이 들어간 젤라또처럼 흔치 않은 맛이 섞여 있고, 갓 구워 나온 식빵과 허니토스트를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내는 조합이 오래 이어져 온 간판이다. 내부는 세월이 묻은 앤티크한 결이고, 민락수변공원과 광안리 바다를 낀 자리라 식후 후식으로 찾는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진열장을 채운 맛의 가짓수가 많고, 쌀 젤라또처럼 흔치 않은 맛도 섞여 있다.
금방 구워 나온 식빵과 허니토스트를 후식으로 즐기려는 사람에게 맞는다.
블루리본 서베이에 오른, 오래 사랑받아온 광안리 디저트 카페.
맛에 따라 쫀득함이 덜해 샤베트에 가깝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다.
주말·식후 시간대에는 손님이 많아 붐빈다.
영수증을 보여주면 옆 주차장 주차비 1,000원 할인. 주말·식사 후 시간대는 붐비니 이른 시간이 여유롭다.
구글 평점 4.3 (리뷰 639), 리뷰에 반복 언급되는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후기 다수가 "항상 붐빈다"고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