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 받은 광안리 젤라또·갓 구운 식빵 노포 카페
젤라또 전문 카페인 만큼 진열장을 채운 맛의 가짓수가 많다. 쌀이 들어간 젤라또처럼 흔치 않은 맛이 섞여 있고, 갓 구워 나온 식빵과 허니토스트를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내는 조합이 오래 이어져 온 간판이다. 내부는 세월이 묻은 앤티크한 결이고, 민락수변공원과 광안리 바다를 낀 자리라 식후 후식으로 찾는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바다 산책 끝에 갓 구운 식빵과 젤라또로 마무리하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광안리에서 오래 사랑받아온 이곳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쫀득하고 밀도 높은 정통 젤라또를 기대한다면, 맛에 따라 샤베트에 가깝게 느껴질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주말·식후 시간대 붐빔
- 시그니처
- 여러 맛 젤라또, 갓 구운 식빵, 허니토스트
- 요리종류
- 젤라또·아이스크림·디저트 카페
- 1인 가격
- 1만~1.5만원 (Moderate)
- 영업시간
- 매일 11:00~23:00
- 주차
- 옆 주차장, 영수증 제시 시 1,000원 할인
- 뷰
- 민락수변공원·광안리 인근
영수증을 보여주면 옆 주차장 주차비 1,000원 할인. 주말·식사 후 시간대는 붐비니 이른 시간이 여유롭다.
시그니처와 메뉴
젤라또 (여러 맛)
쌀 젤라또 등 흔치 않은 맛 포함, 맛 가짓수가 많음
갓 구운 식빵
금방 구워 나온 식빵, 반복 언급되는 간판 메뉴
허니토스트 + 요거트 아이스크림
식후 후식 조합으로 자주 주문
아메리카노
빵·아이스크림과 곁들이기 좋다는 평
- 여러 맛 젤라또 (쌀 젤라또 등 흔치 않은 맛 포함)
- 갓 구워 나온 식빵
- 허니토스트 + 요거트 아이스크림
- 아메리카노
분위기
세월이 묻은 앤티크한 실내, 식후 손님으로 늘 붐비는 활기.
이곳만의 매력
쌀 젤라또 같은 흔치 않은 맛과, 갓 구워 나온 식빵을 함께 내는 조합이 오래된 간판.
동네 이야기
민락수변공원과 광안리 해변을 낀 자리로, 바다 산책·회 식사 뒤 후식으로 잇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3 (리뷰 639), 리뷰에 반복 언급되는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후기 다수가 "항상 붐빈다"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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