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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 남구›쌍둥이돼지국밥 대연점
2010년 방문기에 기록된 대연동 쌍둥이돼지국밥 옛 간판
2010년 방문기에 기록된 쌍둥이돼지국밥 대연점의 당시 메뉴판
2010년 방문기에 기록된 쌍둥이돼지국밥 대연점 수육백반
2010년 방문기에 기록된 쌍둥이돼지국밥 대연점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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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 · 2010년 방문기에 기록된 대연동 쌍둥이돼지국밥 옛 간판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하린울파파 · CC BY-ND 4.0

부산 · 맛집

쌍둥이돼지국밥 대연점

잡내 없이 맑고 가벼워, 부산식 돼지국밥이 처음인 사람도 부담 없이 첫술을 뜨는 한 그릇.

머무는 시간
30~40분
예상 비용
1만원 안팎

타지 입맛에도 낯설지 않은 가벼운 부산식 돼지국밥

뽀얀 국물이지만 부산 밖에서 온 사람에게도 묵직하거나 거친 구석이 없다. 잡내를 걷어낸 맑고 가벼운 국물에 옅은 마늘향이 스치고, 고기는 넉넉하게 들어차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식감을 남긴다. 부추와 새우젓을 얹으면 감칠맛이 한 겹 더 올라온다. 간판 메뉴인 수육백반은 잡냄새 없이 삶아낸 촉촉한 수육을 국밥과 함께 즐기는 조합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부산 돼지국밥이 궁금하지만 특유의 진하고 묵직한 국물이 부담스러웠던 당신이라면, 가볍고 깔끔한 첫 국밥으로 삼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냄새에 예민한 편이라면, 현지인이 좋아하는 특유의 꼬릿한 향이 옅게 남아 있어 살짝 갈릴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이 방문, 식사시간엔 대기 발생
대표메뉴
수육백반, 돼지국밥
요리종류
부산식 돼지국밥·수육
웨이팅
예약 불가, 식사시간대 대기
영업시간
매일 09:00~22:00
특이사항
본점에서 100m 거리 직영점, 순대는 판매하지 않음

예약이 되지 않으니 식사 피크 시간을 피하면 대기를 줄일 수 있다. 국밥보다 수육백반을 별미로 꼽는 단골이 많고, 부추와 새우젓을 더해 먹으면 감칠맛이 살아난다. UN기념공원·오륙도 스카이워크·이기대 코스와 묶기 좋은 위치다.

메뉴

수육백반 · 1만원대

잡냄새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삶은 수육 + 무쇠솥 밥, 단골이 최고로 꼽는 메뉴

돼지국밥 · 9천~1만원

잡내 없는 맑고 가벼운 뽀얀 국물, 옅은 마늘향

수육 · 시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술안주로도 무난

  • 수육백반 — 잡냄새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삶은 수육에 무쇠솥 밥, 대략 1만원대
  • 돼지국밥 — 잡내 걷어낸 맑고 가벼운 뽀얀 국물, 옅은 마늘향, 대략 9천~1만원
  • 부추·새우젓 곁들임 —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부산식 조합
  • 부드럽고 쫄깃한 고기 — 넉넉하게 들어가 든든한 양

분위기

식사시간이면 손님이 끊이지 않고 드나드는, 격식 없는 동네 국밥집의 분주함.

공간의 이야기

한 리뷰어는 부산 사람에게 돼지국밥은 특산품이라기보다 김치찌개처럼 익숙한 음식이며, 그 스토리텔링이 한국전쟁에서 시작된다고 적었다. 쌍둥이돼지국밥은 부산식답게 뽀얀 국물을 내지만 타지역 사람에게 낯선 묵직함이나 거친 느낌이 없어, 가벼운 감칠맛과 높은 고기 질로 외지 입맛까지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본점과 100m 거리의 직영점이다.

이곳만의 매력

부산식 뽀얀 국물이면서도 묵직함·거친 향을 걷어내, 부산 돼지국밥이 처음인 외지 손님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균형점.

동네 이야기

남구 대연동, UN기념공원 인근. 오륙도 스카이워크·이기대 해안산책로·부산박물관과 묶어 남구 하루 코스로 동선을 짜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2 (리뷰 585개). "부산 최고의 돼지국밥", "웬만한 돼지국밥집보다 확실히 낫다"는 반복 평. 국물이 맑고 잡내가 없다는 언급이 여러 리뷰에서 교차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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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부산 · 맛집

다다우동 대연동본점

부들부들한 면과 살짝 단 국물의 옛날식 우동에 유부초밥·충무김밥을 곁들이는, 대연동을 지켜온 노포의 한 상.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만 원 안팎
40분~1시간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음식점
부산 · 맛집

서소문불족발 부산대연동점

따족·불족·바베큐족·냉채족을 한 상에 두고 골라 맛볼 수 있는, 대연역 도보 2분의 세트 족발집.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만2천원(점심특선)~1만8천원대
1시간~1시간 30분
베이커리
부산 · 쇼핑

설빙 부산대연점

우유 눈꽃빙수를 넓은 3층 홀에서, 관광 동선 중간에 시원하게 앉아 쉬어 가는 한 그릇.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만~1만5천원
40분~1시간
음식점
부산 · 맛집

맛찬들 왕 소금구이 (대연점)

직원이 초벌부터 다 구워주는 삼겹살을, 구운 새우젓·구운 백김치에 싸 먹고 취나물 돌솥밥으로 마무리하는 대연동 대표 고깃집.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1인 2~3만원
1시간~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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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부산 · 맛집

주야상회

자갈치시장 골목에서 국산 꼼장어를 눌러붙은 자국까지 긁어 먹게 만드는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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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확인 불가(원재료 미기재, 전화 문의 필요: 051-254-3635)
정보 확인 불가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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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식당

그동안 먹어온 국산 갈치 중 최고라 반복해 적히는, 두툼한 갈치구이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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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만원대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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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잡내 없는 깔끔한 국물

군내 없이 맑고 가벼운 국물이라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부산식 돼지국밥 입문

한국전쟁에서 비롯된 부산의 돼지국밥 문화를, 부담 없는 가벼운 버전으로 경험할 수 있다.

수육백반이라는 별미

국밥보다 수육백반을 최고로 꼽는 단골 평이 여럿이다.

옅게 남는 특유의 향

현지인이 반기는 꼬릿한 돼지 향이 옅게 남아, 냄새에 민감하면 갈릴 수 있다.

메뉴 폭이 좁음

국밥·수육 중심이라 다양한 선택지를 기대하긴 어렵고, 순대는 취급하지 않는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지도 (평점 4.2 · 리뷰 585) ↗
  • 카카오맵 POI ↗
  • 네이버 블로그 — 부산 남구 여행 필수 코스 ↗
  • 네이버 블로그 — Mt.HikingKorea 부산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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