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야
명소
라멘야
서면 뒷골목 2층, 한국 입맛으로 다듬은 돈코츠 한 그릇
왜 가야 하나

번화가에서 한 블록 벗어난 2층에서 마늘 향 도는 돈코츠에 두툼한 차슈, 밥 무한리필까지 한 그릇으로 든든히 끝낸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번화가의 소음에서 한 걸음 물러나 진한 돈코츠 한 그릇으로 조용히 배를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혼밥으로도 부담 없이 앉아 밥까지 든든히 리필할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혀가 쏠 만큼 진하고 짠 일본 현지 라멘을 기대한다면, 여긴 그보다 순하게 다듬은 편이에요. 가라아게·교자 같은 사이드는 평범하니 라멘 위주로 시키는 게 좋아요.

1인1만원 안팎
체류30~4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피크엔 계단까지 웨이팅

번화한 서면 거리에서 한 블록 비켜난 조용한 골목, 2층으로 올라가면 일본 가요가 낮게 흐르는 정돈된 홀이 나온다. 돈코츠 국물은 마늘 후레이크 향이 도드라지고, 기름지지만 짜지 않게 눌러 한국인 입맛에 맞춰 다듬은 맛이다. 두툼한 차슈와 간장이 밴 반숙 계란이 기본 고명으로 얹혀 나오고, 밥과 기본 반찬은 셀프바에서 무한으로 가져올 수 있다. 오후 2시가 넘어도 만석일 만큼 동네에서 오래 굳은 라멘집이다.

시그니처
  • 돈코츠 라멘마늘 후레이크 향이 도는 진한 국물, 기름지지만 짜지 않게 다듬은 맛, 두툼한 차슈 + 간장 밴 반숙 계란 기본 고명 (약 9천~1만원)
  • 바질 라멘바질 향은 강하지 않지만 부드럽고 짜지 않은 국물로 호평받는 시그니처 변형
  • 면 굵기 선택가는 면 / 굵은 면 중 취향대로 선택 가능
  • 밥·기본 반찬 셀프바 무한 제공라멘 양이 많아 다 못 먹는 경우도
대표 메뉴
돈코츠 라멘
돈코츠 라멘
약 9,000~10,000원
마늘 향 도는 진한 국물, 두툼한 차슈 + 반숙 계란 기본 고명. 면 굵기 선택
바질 라멘
바질 라멘
약 1만원
바질 향은 은은하고 국물은 부드럽고 짜지 않다는 호평
가라아게
가라아게
약 8,000~9,000원
치킨 사이드. 여러 리뷰에서 '평범'하다는 평
닭껍질 교자
닭껍질 교자
약 6,000~7,000원
궁금해서 시키는 사람 많지만 맛은 무난한 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다듬은 돈코츠

마늘 향 도는 진한 국물을 짜지 않게 눌러, 싱겁게 먹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비우는 맛.

바질 라멘 변형

기본 돈코츠 외에 바질 라멘이라는 자기만의 변형이 있어 한 번 더 도전할 여지가 있다.

혼밥·부담 없음

혼자 앉아 밥까지 무한 리필하며 한 끼 든든히 끝낼 수 있는 가벼운 동선.

현지 강도 아님

혀가 쏠 만큼 진한 일본 현지 라멘을 기대하면 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

사이드 평범

가라아게·닭껍질 교자 등 사이드는 여러 리뷰에서 '그저 그렇다'는 평이 반복된다.

EDITOR'S TIP

면은 가는 면·굵은 면 중 선택. 라멘 양이 많으니 밥 리필은 감안해서. 피크 시간엔 계단까지 대기가 생기니 애매한 오후 시간대가 그나마 여유롭다. 사이드보다 라멘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다.

기본 정보
대표돈코츠 라멘 · 바질 라멘 · 면 굵기 선택
가격1만원 안팎
대표메뉴돈코츠 라멘 · 바질 라멘
요리종류일본식 돈코츠 라멘 전문
1인 가격1만원 안팎 (Moderate)
웨이팅피크 시간엔 계단까지 대기, 회전은 빠른 편
예약예약 없음 · 현장 대기
영업시간매일 11:30~23:30
특이사항밥·기본 반찬 셀프바 무한 제공 · 화장실 컨디션은 아쉬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580개. 오후 2시 넘어도 만석, 피크엔 계단까지 웨이팅이 이어진다는 후기가 반복. "라멘만 먹었다면 별 5개"라는 평이 여러 리뷰에 공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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