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명소
도날드
40년 옛날 즉석떡볶이와 뻥크림의 성지
왜 가야 하나

40년 전통 옛날 즉석떡볶이를 냄비째 끓여 먹고, 마무리로 뻥튀기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채운 '뻥크림'을 먹는 것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요즘 프랜차이즈 떡볶이 말고 냄비째 끓여 먹는 옛날 즉석떡볶이의 손맛을 찾는 당신이라면, 그리고 마지막에 뻥크림 한 입으로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당신에게 꼭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적인 마라·로제 계열의 진한 떡볶이를 좋아한다면, 여긴 채소 단맛이 도는 순한 옛날 맛이라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매운 걸 아주 못 먹는다면 아이는 조금 매워할 수도 있고요.

1인8,000~12,000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점심 웨이팅 잦음

양배추와 양파가 냄비 바닥까지 깔린 즉석떡볶이가 테이블에서 자글자글 끓는다. 쫄면과 라면사리, 수제비, 떡, 오뎅이 한 냄비에 뒤엉키고, 옛날식이라 살짝 매콤하면서도 채소에서 배어난 단맛이 국물을 감싼다. 단무지도 볶음밥도 없는 대신, 다 먹고 나면 뻥튀기 사이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채운 '뻥크림'이 나온다. 40년째 같은 자리에서, 맛보다 먼저 추억을 파는 집이다.

시그니처
  • 즉석떡볶이 (양배추·양파에 쫄면·라면사리·수제비·떡·오뎅, 2인 기준 8,000원대)
  • 계란 추가리뷰마다 '꼭 추가하라' 반복되는 필수 토핑
  • 생오징어 추가 (반복 추천 토핑)
  • 뻥크림뻥튀기 사이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넣은 마무리 디저트, 저렴한 별미
대표 메뉴
즉석떡볶이 (2인 기준)
즉석떡볶이 (2인 기준)
8,000원대
양배추·양파에 쫄면·라면사리·수제비·떡·오뎅이 들어간 옛날식
계란 추가
계란 추가
소액
리뷰마다 '꼭 추가하라' 반복되는 필수 토핑
생오징어 추가
생오징어 추가
소액
반복 추천되는 인기 토핑
뻥크림
뻥크림
저렴
뻥튀기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채운 마무리 디저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40년 전통 노포

같은 자리에서 40년간 옛날 즉석떡볶이를 지켜온 영도 분식계의 양대 산맥.

옛날식 즉석떡볶이

양배추·양파가 가득해 채소 단맛이 도는, 프랜차이즈와 다른 옛날 손맛.

뻥크림 별미

뻥튀기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채운 이 집만의 마무리 디저트.

순한 옛날 맛

살짝 매콤하고 채소 단맛이 도는 순한 맛이라 자극적인 떡볶이를 찾으면 심심할 수 있음.

웨이팅·주차난

손님이 많아 웨이팅이 잦고 14시 이후엔 주차 지원이 없어 주변 유료주차장을 써야 함.

EDITOR'S TIP

일요일 휴무·평일 19시 마감이라 낮 시간 방문이 안전하다. 웨이팅과 주차난 탓에 14시 이전이 가장 편하다. 계란과 생오징어는 꼭 추가하고, 떡볶이를 다 먹은 뒤 뻥크림으로 마무리할 것.

기본 정보
대표즉석떡볶이 (양배추·양파에 쫄면·라면사리·수제비·떡·오뎅, 2인 기준 8,000원대) · 계란 추가 · 생오징어 추가 (반복 추천 토핑)
가격8,000~12,000원
대표메뉴즉석떡볶이 + 뻥크림
요리종류분식 / 옛날 즉석떡볶이
1인가격8,000~12,000원 (착한 가격대)
웨이팅손님 많음·점심 웨이팅 잦음
예약예약 없음 (선착순)
영업시간월~토 11:00~19:00 / 일요일 휴무
주차14시 이전 가게 앞 임시 정차 가능, 이후 주변 유료주차장 (주차 지원 없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리뷰 556개). 여러 블로그·카페에서 '백설대학'과 함께 영도 분식계 양대 산맥, 부산 3대 떡볶이·40년 전통으로 반복 언급. 리뷰마다 '뻥크림은 꼭 먹으라', '계란·오징어 추가하라'가 공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