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부터 루프탑까지 통유리로 일광 바다가 그대로 들어오는, '뷰맛집'으로 불리는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
탁 트인 바다를 앞에 두고 빵과 커피로 오래 머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일광 해안에서 반나절 힐링하기 좋은 곳이에요.
가성비나 커피 맛 자체를 우선하는 당신이라면, 음료가 7천원대로 비싼 편이고 '뷰가 본체'인 곳이라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일광 바닷가 바로 앞, 1층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통유리 너머로 바다가 들어온다. 빵은 당일 구워 내와 신선하고, 커피는 캐모마일 같은 차와 함께 7천원대다. 루프탑에 오르면 시야를 막는 것 없이 수평선이 펼쳐지고, 사진 한 장에 바다가 통째로 담긴다. 값은 센 편이지만 이곳을 찾는 이유는 결국 이 뷰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1층부터 루프탑까지 통유리 너머 일광 바다 — '인스타 사진 명소'로 반복 언급.
빵이 당일 구워 나와 신선하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됨.
바닷가에 붙어 있어 수평선을 막힘 없이 마주하며 오래 머물기 좋음.
음료가 7천원대로 비싼 편 — 가격이 세다는 지적이 여럿.
'우리나라 커피는 어디든 비슷, 여긴 뷰맛집'이라는 평 — 맛보다 경관 중심.
해질녘 노을 시간대가 뷰 최고. 조용히 머물고 싶으면 윗층(노키즈존), 개방감을 원하면 1층·루프탑. 주말 창가·루프탑 자리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이른 시간이 유리.
구글 4.3점 · 리뷰 530개. 리뷰에서 '뷰맛집·바다뷰·인스타 사진 명소'가 반복 언급, '빵이 당일 구움이라 신선' '에그타르트 호평'이 교차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