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트리
명소
씨앤트리
일광 바다를 통유리로 들이는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
왜 가야 하나

1층부터 루프탑까지 통유리로 일광 바다가 그대로 들어오는, '뷰맛집'으로 불리는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탁 트인 바다를 앞에 두고 빵과 커피로 오래 머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일광 해안에서 반나절 힐링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가성비나 커피 맛 자체를 우선하는 당신이라면, 음료가 7천원대로 비싼 편이고 '뷰가 본체'인 곳이라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만원 안팎 (음료 7천원대)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말 창가·루프탑 자리 대기

일광 바닷가 바로 앞, 1층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통유리 너머로 바다가 들어온다. 빵은 당일 구워 내와 신선하고, 커피는 캐모마일 같은 차와 함께 7천원대다. 루프탑에 오르면 시야를 막는 것 없이 수평선이 펼쳐지고, 사진 한 장에 바다가 통째로 담긴다. 값은 센 편이지만 이곳을 찾는 이유는 결국 이 뷰다.

시그니처
  • 당일 구운 빵신선하다는 평 반복 (빵류 4천~6천원대)
  • 에그타르트리뷰에서 콕 집어 호평
  • 캐모마일 등 차·커피 7천원대
  • 루프탑 오션뷰 자리수평선이 통째로 보이는 포토스팟
대표 메뉴
당일 구운 빵
당일 구운 빵
4천~6천원대
당일 구워 신선하다는 평 반복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
리뷰에서 콕 집어 호평
커피(아메리카노 등)
커피(아메리카노 등)
7천원대
가격은 센 편
캐모마일 등 차
캐모마일 등 차
7천원대
차 종류도 갖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전층 오션뷰 포토스팟

1층부터 루프탑까지 통유리 너머 일광 바다 — '인스타 사진 명소'로 반복 언급.

당일 구운 빵

빵이 당일 구워 나와 신선하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됨.

일광 해안 바로 앞

바닷가에 붙어 있어 수평선을 막힘 없이 마주하며 오래 머물기 좋음.

센 가격대

음료가 7천원대로 비싼 편 — 가격이 세다는 지적이 여럿.

뷰가 본체

'우리나라 커피는 어디든 비슷, 여긴 뷰맛집'이라는 평 — 맛보다 경관 중심.

EDITOR'S TIP

해질녘 노을 시간대가 뷰 최고. 조용히 머물고 싶으면 윗층(노키즈존), 개방감을 원하면 1층·루프탑. 주말 창가·루프탑 자리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이른 시간이 유리.

기본 정보
대표당일 구운 빵 · 에그타르트 · 캐모마일 등 차·커피 7천원대
가격1만원 안팎 (음료 7천원대)
시그니처음료커피·캐모마일 등 차 (7천원대)
일광 해안 오션뷰 — 1층~루프탑 전층 통유리
좌석1층~루프탑 다층 (윗층 노키즈존, 1층은 아이 동반 가능)
영업시간매일 10:30~23:00 (금·토·일은 자정까지)
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말 창가·루프탑 자리 대기 발생
베스트시간해질녘 — 수평선 노을
인기 · 웨이팅

구글 4.3점 · 리뷰 530개. 리뷰에서 '뷰맛집·바다뷰·인스타 사진 명소'가 반복 언급, '빵이 당일 구움이라 신선' '에그타르트 호평'이 교차 확인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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