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사
명소
은진사
3천 종 야생화가 사계절 피는 정원 같은 기장 바닷가 사찰
왜 가야 하나

3천 종 야생화가 전각을 메우고 공작새가 우는 정원 같은 사찰 — 종교와 무관하게 걷기 좋은 비밀의 화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꽃과 새소리·물소리 속을 조용히 걷고 싶은 당신, 아이와 잉어 먹이 주고 공작새를 구경시켜 주고 싶은 당신이라면 종교와 상관없이 편하게 들러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정갈하게 정돈된 고찰의 위엄이나 규모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전각과 불상 배치가 다소 어수선하고 아담한 편이에요.

1인무료 (주차 무료)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큰길가에서 몇 걸음 들어서면 3천여 종의 야생화와 꽃나무가 전각 사이를 빼곡히 메운 작은 사찰이 나온다. 연못엔 잉어가 헤엄치고 경내엔 공작새가 산다 — 흰 공작까지. 약사대불전·산신전·지장전·관음전 같은 아기자기한 전각 사이로 열두 띠 십이지신상과 동자승 조각, 포대화상이 여기 조금 저기 조금 놓여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정갈하게 각 잡힌 절이라기보다, 정성껏 가꾼 꽃과 조형물이 뒤섞인 비밀의 화원에 가깝다.

시그니처
  • 3천여 종 야생화·꽃나무가 사계절 피는 정원 (5월~초여름 만발)
  • 경내에 사는 공작새흰 공작까지 있는 포토 스팟 (무료)
  • 잉어가 헤엄치는 연못과 작은 폭포아이 먹이 주기 인기
  • 십이지신상·동자승·포대화상 조각이 곳곳에 놓인 아기자기한 전각들
성향 적합도
3천 종 야생화 정원

인위적이지 않게 가꾼 꽃과 꽃나무가 사계절 피어, 산책 자체가 목적이 되는 곳.

공작새와 조형물

흰 공작새, 십이지신상, 연못 잉어까지 포토존이 곳곳이라 사진 좋아하는 이에게 맞음.

새소리·물소리 힐링

공작 울음, 작은 폭포 물소리, 꽃향기가 어우러져 조용히 마음을 비우기 좋음.

어수선한 배치

전각과 불상이 '여기 조금 저기 조금' 놓여, 정돈된 고찰의 격식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음.

규모가 작음

도보 2~3분이면 주요 전각을 다 도는 아담한 사찰이라 오래 머물 거리는 많지 않음.

EDITOR'S TIP

꽃이 만발하는 5월~초여름이 가장 좋다. 넓은 무료 주차장이 있고 입구에서 전각까지 도보 2~3분이라 어르신·아이 동반도 부담 없다. 예약·입장료 없이 지나는 길에 들르기 좋음.

기본 정보
대표3천여 종 야생화·꽃나무가 사계절 피는 정원 (5월~초여름 만발) · 경내에 사는 공작새 · 잉어가 헤엄치는 연못과 작은 폭포
가격무료 (주차 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입장료무료 (주차장 무료)
베스트 시간5월~초여름, 꽃 만발
포토스팟공작새·야생화 정원·연못
접근성큰길가, 입구에서 주요 전각까지 도보 2~3분
체험포대화상 배 만지기·동전 던져 소원·돌탑 쌓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472 리뷰). 리뷰에 '정원 같은 사찰', '공작새', '야생화', '힐링', '아이 데리고 가기 좋다'는 평이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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