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하늘전망대
명소
영도 하늘전망대
절영해안 산책로 끝, 바닥이 유리인 바다 전망대
왜 가야 하나

발밑 강화유리 너머로 갯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를 내려다보며, 좌우로 트인 영도 앞바다를 한눈에 담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다리 놓이고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며 해안을 걷고 싶은 당신이라면 — 흰여울마을부터 이어 걷는 산책 코스의 좋은 쉼표 같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한 곳에서 오래 머무는 몰입형 명소를 찾거나 유리 바닥의 선명한 투명함을 기대한다면, 여긴 짧게 보고 지나가는 경유지에 가깝고 낡한 유리가 긁힌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절영해안산책로 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온 반원형 전망대가 나온다. 바닥 일부가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발밑으로 파도가 부서지는 갯바위가 내려다보인다. 소나무 사이로 영도 앞바다에 뜬 배들과 멀리 거제도 방향까지 좌우로 넓게 트인다. 흰여울문화마을과 75광장 사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잠시 앉았다 가는 중간 쉼표 같은 자리다.

시그니처
  • 바닥 강화유리 구간발밑으로 갯바위와 파도가 내려다보이는 포인트 (무료)
  • 좌우로 트인 영도 앞바다·거제도 방향 조망 (무료)
  • 절영해안산책로 데크길 산책흰여울마을~75광장 구간 연결 (무료)
  • 해안으로 내려가는 가파른 계단바다 가까이 접근 (무료)
성향 적합도
탁 트인 바다 조망

소나무 사이로 영도 앞바다의 배들과 거제도 방향까지 좌우로 넓게 트여,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싶은 당신에게 맞는 자리예요.

해안 산책로와 한 몸

절영해안산책로 데크길 위에 있어, 걷다가 자연스레 들르는 코스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흰여울마을부터 이어 걷기 좋아요.

발밑 유리 + 바다 프레임

바닥 유리 구간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 남기고 싶은 당신에게, 잠시 앉아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예요.

바랜 강화유리

다만 당신이 유리 바닥의 '아찔한' 투명함을 기대했다면, 오래되어 긁히고 바래 밑이 잘 안 보이는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가파른 계단

다만 당신이 계단·경사에 부담을 느낀다면, 대로에서 해안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가파른 편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단독으로는 짧은 체류

다만 당신이 한 곳에서 오래 머무는 걸 원한다면, 전망대 자체는 짧게 보고 지나가는 경유지에 가까워요.

EDITOR'S TIP

맑은 날 오후나 노을 무렵이 좋다. 하늘전망대앞 공영주차장이 인접해 차로 접근하기 편하고, 흰여울문화마을·75광장·모모스커피 영도점과 묶어 절영해안산책로를 걷는 동선으로 잡으면 자연스럽다. 해안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가파르니 주의.

기본 정보
대표바닥 강화유리 구간 · 좌우로 트인 영도 앞바다·거제도 방향 조망 (무료) · 절영해안산책로 데크길 산책
가격무료
관람 소요20~40분 (산책로 연계 시 1시간+)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맑은 날 오후·노을 무렵
포토스팟바닥 유리 구간 + 바다 배경 프레임
위치흰여울문화마을과 75광장 사이, 절영해안산책로
주차하늘전망대앞 공영주차장 인접
접근목장원 앞 대로에서 계단으로 하강 (가파름·주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425개. "전망과 산책로가 좋다"는 평이 반복. 다만 바닥 강화유리가 긁히고 바래 밑이 잘 안 보인다는 아쉬움도 여러 리뷰에서 공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