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스트리트 남포점
명소
스톤스트리트 남포점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로 이름난 남포동 양식당
왜 가야 하나

'여기서만 먹는다'는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에 풀사이즈 난·크림치즈 조합 한 접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부산 여행 중 남포동에서 무난하고 실패 적은 양식 한 끼에 '이 집만의 한 접시'를 더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와 난 조합을 노리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파스타 자체의 완성도를 기대하거나 주말 웨이팅을 못 견디는 편이라면, 여긴 파스타는 평이하고 주말엔 줄이 서는 편이에요.

1인2~3만원
체류1시간~1시간 반
예약·웨이팅캐치테이블 예약 권장 · 주말 웨이팅

용두산공원 계단 아래, 남포동 골목의 오래된 양식당이다. 간판 메뉴는 뜻밖에도 식전 샐러드 — 청포도와 리코타를 얹은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가 '여기서만 먹어볼 수 있는' 메뉴로 불린다. 갓 구운 난(naan)은 풀사이즈로 시켜 크림치즈를 찍고 샐러드를 싸 먹는 조합이 리뷰마다 반복되고, 피자는 소스가 좋다는 평이 꾸준하다. 파스타는 무난하되 극찬까지는 아니라는 목소리가 갈린다.

시그니처
  •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청포도와 리코타를 얹은 식전 샐러드, '여기서만 먹어볼 수 있는' 간판 메뉴
  • 난(naan) 풀사이즈크림치즈 찍고 샐러드 싸 먹는 조합, 리뷰마다 '꼭 풀사이즈로' 권장
  • 피자소스가 맛있다는 평이 반복되는 무난한 강점 메뉴
  • 파스타데이트 코스로 함께 시키는 메뉴(호불호 갈림)
대표 메뉴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
간판 식전 메뉴 · 양 충분하다는 평
난(naan) 풀사이즈
난(naan) 풀사이즈
크림치즈 찍고 샐러드 싸 먹는 조합 권장
피자
피자
소스가 맛있다는 평 반복
파스타
파스타
데이트 코스로 함께 주문(호불호 갈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실패 적은 남포동 양식 한 끼

피자·파스타·샐러드 두루 무난하다는 평이 4.4/410으로 뒷받침된다.

'여기서만' 있는 한 접시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가 다른 데선 못 보는 시그니처로 반복 언급된다.

난·크림치즈 조합

난을 풀사이즈로 시켜 크림치즈·샐러드와 싸 먹는 조합이 리뷰마다 권장된다.

파스타는 평이

여러 리뷰가 파스타는 극찬할 정도는 아니라며 샐러드·난 추가를 권한다.

주말 웨이팅

주말·저녁엔 줄이 서 예약 없이는 대기 부담이 있다.

EDITOR'S TIP

주말·저녁 웨이팅을 피하려면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거나 평일 점심 줄 없을 때를 노린다. 난은 풀사이즈로 시켜 크림치즈·샐러드와 함께 먹는 조합이 정석. 용두산공원과 붙어 있어 식후 산책 코스로 잇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청포도 리코타 샐러드 · 난(naan) 풀사이즈 · 피자
가격2~3만원
대표메뉴청포도 리코타 샐러드 · 난 · 피자 · 파스타
요리종류양식(피자·파스타·샐러드)
1인가격약 2~3만원
웨이팅주말·저녁 웨이팅 있음 / 평일 점심은 대체로 여유
예약캐치테이블 사전 예약 가능
영업시간화~일 11:40~21:00 / 월요일 휴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410개. 여러 리뷰에서 '청포도 샐러드가 왜 유명한지 알겠다', '여기서만 먹는 특이한 메뉴'로 반복 언급. 블로그에서 남포동 맛집으로 추천, 광안점도 개점.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