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전곱창
명소
해전곱창
냄새 없는 돼지막창에 치즈와 파절이, 광복동 심야 곱창집
왜 가야 하나

누린내 없이 손질한 돼지막창을 치즈와 파절이에 곁들여, 새벽 다섯 시까지 먹을 수 있는 광복동 노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냄새 없이 잘 손질한 곱창에 치즈·파절이를 곁들여 술 한잔 기울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광복동 밤을 마무리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고 싶다면, 사장님 텐션과 심야 노포 특유의 왁자한 공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인 2~3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심야 웨이팅 가능

불판 위에서 돼지막창이 기름을 튀기며 익어가고, 옆에는 노랗게 녹아내리는 치즈 한 판이 함께 지글거린다. 누린내를 잡은 쫄깃한 막창을 파절이에 얹거나 치즈에 굴려 먹고, 남으면 카레가루에 찍어 느끼함을 눌러 먹는다. 자정을 넘겨 새벽 다섯 시까지 불이 꺼지지 않고, 하이텐션의 사장님이 손님을 맞는다. 광복로 뒷골목에서 10년 넘게 같은 자리를 지켜온 노포다.

시그니처
  • 돼지막창누린내 없이 쫄깃하게 손질, 1인분 대략 1.5~1.8만원
  • 치즈 곁들임녹인 치즈에 막창·파절이를 굴려 먹는 조합
  • 파절이(파채)그냥 먹어도, 곱창과 함께 구워 먹어도 좋은 반복 호평 사이드
  • 김치볶음밥곱창을 먹은 뒤 마무리로 볶는 밥
대표 메뉴
돼지막창
돼지막창
약 1.5~1.8만원
냄새 없이 쫄깃, 파절이·치즈와 함께
치즈 추가
치즈 추가
녹인 치즈에 막창·파절이를 굴려 먹는 반복 호평 조합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
식사 마무리로 볶는 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잘 손질한 막창

여러 후기가 공통으로 '누린내 없이 쫄깃하다'고 평한다.

치즈·카레 조합

치즈에 굴리거나 카레가루에 찍는 등 곱창을 다르게 즐기는 방식이 있다.

광복동 노포

10년 넘게 같은 자리를 지킨 단골 많은 곱창집이다.

느끼함

곱창 특성상 많이 먹으면 느끼해진다는 후기가 있다 — 카레가루·파절이로 눌러 먹게 된다.

왁자한 심야 노포

사장님 텐션과 심야 영업 특성상 조용한 식사를 원하면 맞지 않을 수 있다.

EDITOR'S TIP

자정 넘어 새벽 5시까지 열어 광복동 밤 마무리로 좋다. 느끼해지면 카레가루에 찍고, 마무리는 김치볶음밥으로. 예약 없이 방문하되 주말·심야엔 대기를 감안한다.

기본 정보
대표돼지막창 · 치즈 곁들임 · 파절이(파채)
가격1인 2~3만원
대표메뉴돼지막창·곱창 (치즈·파절이 곁들임)
요리종류한식 · 육류/막창·곱창구이
1인가격약 2~3만원
영업시간매일 12:00 ~ 익일 05:00
예약예약 없이 방문
웨이팅주말·심야 대기 발생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408개). "10년째 방문", "냄새 없이 맛있다", "치즈·파절이 조합", "사장님 하이텐션" 등 재방문·손질·곁들임 관련 평이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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