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 해변을 통창·야외 테라스로 정면으로 마주하며 빵과 커피를 즐기는 바다 뷰 카페
탁 트인 바다 뷰를 앞에 두고 빵과 커피로 오전을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 당신이라면, 날 좋은 날 야외 테라스가 특히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이나 세심한 서비스, 가성비를 우선한다면, 여긴 뷰값이 얹혀 가격이 높은 편이고 커피는 무난하다는 평도 있는 곳이에요.
일광 해변 바로 앞, 단층 건물의 통창과 야외 테라스가 파도를 정면으로 받아낸다. 맘모스빵부터 케이크·브런치까지 진열대가 넓게 펼쳐지고, 리조또와 파스타는 일반 식당 못지않게 나온다는 평이 반복된다. 커피는 고소한 쪽이라는 후기가 여럿이다. 도심에서 빠져나와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빵과 커피를 앞에 두는, 바다 카페의 정석 같은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일광 해변 바로 앞 단층 건물로 통창과 야외 테라스가 파도를 정면으로 받는다
맘모스빵·케이크 등 베이커리가 맛있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야외 테라스에서 겨울 바다·파도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다는 후기가 많다
뷰값이 얹혀 가격이 세다는 평이 반복된다
커피가 쏘쏘하고 서비스가 아쉬웠다는 3점대 후기도 있다
날 좋은 날 야외 테라스가 핵심이니 오전~이른 오후에 가면 자리 잡기 수월하다. 겨울에는 단층 구조상 야외석을 즐기기 어려워 실내 통창석을 노리는 게 낫다. 송정과는 또 다른 일광 바다맛을 찾는다면 코스에 넣을 만하다.
구글 평점 4.3 · 리뷰 395개. "바다 뷰가 멋지다" "빵이 맛있다"는 평이 반복. 동시에 "가격이 세다" "커피·서비스는 쏘쏘"라는 평도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