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13 브런치앤파스타 광안리본점
명소
비비드13 브런치앤파스타 광안리본점
광안리 바다 1분, 8년 내공의 브런치·파스타
왜 가야 하나

광안리 바다에서 1분 거리, 8시 20분부터 직접 만든 소스의 파스타와 브런치를 오션뷰와 함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바다를 보며 든든한 브런치로 하루를 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이른 아침부터 오션뷰와 파스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좁고 조용한 감성 카페나 도보 이동만 생각한다면, 여긴 넓고 활기찬 데다 주차가 다소 불편한 편이에요.

1인1인 2~3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오전 대기 가능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걸어 1분, 노란 천장과 파란 포인트가 밝게 어우러진 넓은 홀이다. 창가 자리와 안쪽 프라이빗 좌석으로 나뉘어 아침 8시 20분부터 문을 연다. 소스를 직접 만들어 인위적인 단맛 없이 재료 맛이 진하게 깔리고, 스크램블은 폭신하며 양이 푸짐하다. 식사를 마치면 곧장 바다 산책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이곳의 리듬이다.

시그니처
  • 명란파스타직접 만든 소스로 인위적 단맛 없이 재료 맛이 진한 대표 파스타 (약 1.6~1.9만원)
  • 에그 베네딕트폭신한 스크램블·당근 라페와 함께 나오는 든든한 브런치 (약 1.6~1.8만원)
  • 그릭요거트꾸덕한 식감에 그래놀라와 과일이 넉넉히 올라간 사이드 (약 1~1.3만원)
  • 풀하우스 브런치스크램블·소세지·샐러드·스프까지 구성이 알찬 브런치 플래터 (약 2만원대)
대표 메뉴
명란파스타
명란파스타
약 1.6~1.9만원
직접 만든 소스, 진한 재료 맛
에그 베네딕트
에그 베네딕트
약 1.6~1.8만원
폭신한 스크램블·당근 라페 곁들임
풀하우스 브런치
풀하우스 브런치
약 2만원대
스크램블·소세지·샐러드·스프 구성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약 1~1.3만원
꾸덕한 식감·그래놀라·과일
프렌치토스트
프렌치토스트
약 1.3~1.6만원
블로그 후기 반복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직접 만든 소스의 기본기

소스를 직접 만들어 인위적인 단맛 없이 재료 맛이 진하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오션뷰 브런치

광안리해수욕장에서 1분, 식사 후 바로 바다 산책으로 이어지는 동선이다.

이른 오픈

아침 8시 20분부터 열어 늦은 아침이나 이른 저녁 어느 쪽으로도 든든하게 먹기 좋다.

주차 불편

'주차만 감안하면 또 갈 것 같다'는 등 주차 불편이 리뷰에 반복 지적된다.

넓고 활기찬 홀

매장이 넓고 아이 동반도 편한 대신, 좁고 조용한 감성 공간을 찾는다면 결이 다르다.

EDITOR'S TIP

주말 오전은 대기가 생길 수 있으니 8시 20분 오픈 직후를 노리면 여유롭다. 주차가 불편하니 대중교통이나 도보 접근을 권한다. 식사 후 바로 광안리 바다 산책으로 이어가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명란파스타 · 에그 베네딕트 · 그릭요거트
가격1인 2~3만원
대표메뉴명란파스타 · 에그 베네딕트 · 풀하우스 브런치 · 그릭요거트
요리종류브런치 · 파스타
1인가격약 2~3만원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오전 대기 발생 가능
영업시간매일 08:20~19:00 (격주 수요일 휴무 언급)
주차가능하나 다소 불편 (리뷰 반복 지적)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 리뷰 385개. 네이버 블로그 274건. "소스를 직접 만들어 인위적인 단맛이 없다", "8년 된 곳답게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평이 리뷰에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