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바다에서 1분 거리, 8시 20분부터 직접 만든 소스의 파스타와 브런치를 오션뷰와 함께.
바다를 보며 든든한 브런치로 하루를 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이른 아침부터 오션뷰와 파스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좁고 조용한 감성 카페나 도보 이동만 생각한다면, 여긴 넓고 활기찬 데다 주차가 다소 불편한 편이에요.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걸어 1분, 노란 천장과 파란 포인트가 밝게 어우러진 넓은 홀이다. 창가 자리와 안쪽 프라이빗 좌석으로 나뉘어 아침 8시 20분부터 문을 연다. 소스를 직접 만들어 인위적인 단맛 없이 재료 맛이 진하게 깔리고, 스크램블은 폭신하며 양이 푸짐하다. 식사를 마치면 곧장 바다 산책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이곳의 리듬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소스를 직접 만들어 인위적인 단맛 없이 재료 맛이 진하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1분, 식사 후 바로 바다 산책으로 이어지는 동선이다.
아침 8시 20분부터 열어 늦은 아침이나 이른 저녁 어느 쪽으로도 든든하게 먹기 좋다.
'주차만 감안하면 또 갈 것 같다'는 등 주차 불편이 리뷰에 반복 지적된다.
매장이 넓고 아이 동반도 편한 대신, 좁고 조용한 감성 공간을 찾는다면 결이 다르다.
주말 오전은 대기가 생길 수 있으니 8시 20분 오픈 직후를 노리면 여유롭다. 주차가 불편하니 대중교통이나 도보 접근을 권한다. 식사 후 바로 광안리 바다 산책으로 이어가기 좋다.
구글 평점 4.7 · 리뷰 385개. 네이버 블로그 274건. "소스를 직접 만들어 인위적인 단맛이 없다", "8년 된 곳답게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평이 리뷰에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