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브루잉 남포점
명소
갈매기브루잉 남포점
남포동 밤, 부산 1호 크래프트 맥주의 본진
왜 가야 하나

부산 최초 크래프트 브루어리의 맥주를, 유자·짠맛의 '바닷바람'부터 잔마다 비교하며 마시는 남포동 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무엇을 마실지 고르는 과정 자체를 즐기고, 유자·열대과일처럼 결이 다른 크래프트 맥주를 잔마다 비교해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남포동 밤을 열기에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시끌벅적한 취기와 왁자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여긴 음악도 조명도 차분한 편이라 조금 조용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2~3만원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은 붐빔

2014년 해운대에서 시작한 부산 최초의 미국식 크래프트 맥주, 갈매기브루잉의 남포점이다. 맥주 메뉴판에는 이름마다 알콜 도수와 쓴맛 수치가 나란히 적혀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다. 유자향이 달지 않고 은근한 짠맛이 도는 '바닷바람'부터 열대과일 향의 헤이지 IPA '해'까지, 이름과 맛이 맞아떨어지는 라인업이 잔마다 다르다. 음악 소리가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 차분한 편이고, 페이스트리 도우 피자와 감자튀김이 맥주 곁을 지킨다.

시그니처
  • 바닷바람(Sea Breeze)유자향에 은근한 짠맛이 도는, 리뷰 베스트픽 크래프트 맥주 (약 8~9천원/잔)
  • 홉깨비밸런스 좋은 전형적 IPA (약 8~9천원/잔)
  • 해(Hae) IPA열대과일 향의 헤이지 IPA (약 8~9천원/잔)
  • 페이스트리 도우 피자맥주 못하는 사람도 맛있다는 안주 (약 1.5~2만원)
대표 메뉴
바닷바람(Sea Breeze)
바닷바람(Sea Breeze)
약 8~9천원
유자향에 은근한 짠맛, 리뷰 베스트픽
홉깨비
홉깨비
약 8~9천원
밸런스 좋은 전형적 IPA
해(Hae) IPA
해(Hae) IPA
약 8~9천원
열대과일 향 헤이지 IPA
트리플 고트(Triple Goat) IPA
트리플 고트(Triple Goat) IPA
약 8~9천원
커피·베리향의 깔끔한 IPA
페이스트리 도우 피자
페이스트리 도우 피자
약 1.5~2만원
맥주 안 하는 사람도 찾는 안주
감자튀김
감자튀김
약 8~9천원
맥주와의 조합 반복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크래프트 라인업이 다채롭다

유자·짠맛의 바닷바람부터 열대과일 헤이지, 커피·베리향 IPA까지 결이 다른 맥주를 잔마다 비교할 수 있다

이름과 맛이 맞아떨어진다

맥주 이름대로의 맛과 쓴맛 수치 표기 덕에 고르는 재미가 있다

피맥이 된다

페이스트리 도우 피자와 감자튀김이 맥주 안주로 반복 호평

차분한 분위기

음악 소리가 크지 않아 왁자한 취기를 원하면 조용하게 느껴질 수 있다

EDITOR'S TIP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나 주말 저녁은 붐비는 편. 평일은 오후 6시, 주말은 오후 5시 오픈이라 남포동 저녁 코스의 시작 지점으로 좋다. 어떤 맥주를 고를지 모르겠으면 메뉴판의 쓴맛 수치를 참고할 것.

기본 정보
대표바닷바람(Sea Breeze) · 홉깨비 · 해(Hae) IPA
가격2~3만원
시그니처 술바닷바람(유자·짠맛), 홉깨비 IPA, 해 헤이지 IPA
라스트오더/영업평일·일 18~24시, 금 18시~익1시, 토 17시~익1시(월~목 18시, 토·일 17시 오픈)
예약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 혼잡
1인 vs 단체1인·커플·친구 모두 무난, 차분한 분위기
안주페이스트리 도우 피자, 감자튀김, 나초칩
1인 대략2~3만원(맥주+안주)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379개. 리뷰에서 '수제맥주 맛의 다양성 최고', '피맥의 정석', '남포동에서 가장 유명한 크래프트 맥주집 중 하나'가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