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까지 여는 온천천 물길 창가에서, 통통하고 부드러운 조각 케이크 한 접시.
케이크 한 조각과 커피로 저녁 늦게까지 조용히 앉아 있고 싶은 당신이라면, 물길 낀 창가가 오래 머물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차를 몰고 온다면, 자체 주차장이 없어 근처 민영주차장을 찾아야 하는 편이에요. 케이크 값도 조각치고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온천천로를 따라 흐르는 물길을 창밖에 두고, 밤 11시까지 불을 밝히는 디저트 카페다. 조각 케이크는 파리바게트보다 통통하고 짧은 모양으로, 단호박 치즈케이크처럼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결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요즘 감성으로 단정하게 정리한 실내는 아늑하고, 늦은 저녁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에 한적한 창밖 풍경을 오래 붙들어도 눈치 보이지 않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매일 밤 11시까지 영업해, 늦은 저녁 커피와 케이크로 조용히 앉기 좋다.
단호박 치즈케이크 등이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온천천 카페거리 물길을 창밖에 둔 단정한 실내가 한적한 풍경을 만든다.
자체 주차장이 없어 차로 오면 근처 민영주차장을 찾아야 한다.
케이크 값이 조각치고 저렴한 편은 아니라는 후기가 있다.
늦은 저녁이 조용하고 창밖 물길 풍경이 좋다는 평이 있으니 저녁 시간대 방문을 추천. 차로 오면 자체 주차장이 없어 근처 민영주차장을 미리 확인해 두면 좋다.
구글 평점 4.2 (리뷰 352개). "커피도 맛있고 디저트도 맛있다", "인테리어가 요즘 감성으로 단정하다", "케이크가 다양해 늘 손님이 많다"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