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인파에서 10분 벗어난, 층고 높고 식물 가득한 단독 카페에서 밤 티라미수로 여독 풀기.
광안리 인파에 지쳐 조용히 숨 돌릴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초록 가득한 층고 높은 공간에서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곳이에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카페나 밤늦게까지 여는 곳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골목 안 단독 건물이라 뷰가 없고 화요일은 휴무인 편이에요.
광안리 카페거리의 복작임에서 10분 걸어 나오면 층고 높은 단독 건물이 서 있다. 통창과 창문이 사방으로 나 있어 낮이면 빛이 가득 들고, 곳곳에 놓인 식물이 초록으로 시선을 붙든다. 사장이 직접 뜬 뜨개 소품이 공간에 온기를 더하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옆자리에 부대낄 일이 없다. 밤이 콕콕 박힌 밤 티라미수 한 조각과 따뜻한 아메리카노면 여독이 풀린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통창과 높은 천장으로 개방감이 크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조용히 머물기 좋다.
광안리 카페거리의 복작임에서 10분 걸어 나온 골목 안, 여러 리뷰가 '여독이 풀린다'고 반복.
어디에 눈을 둬도 초록이 있어 차분하고 아늑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밤이 박혀 식감이 좋고 덜 달아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궁합이 좋다는 대표 시그니처.
광안리지만 골목 안 단독 건물이라 바다는 보이지 않는다.
화요일은 쉬고 평일은 19시에 닫아 밤 시간대 방문에는 맞지 않는다.
주차는 매장 앞 4~5대 가능하나 방문 전 전화 확인 권장. 화요일 휴무이며 평일은 19시에 닫으니 낮 시간대 방문이 안전하다. 광안리 카페거리에서 도보 약 10분.
구글 평점 5.0 · 리뷰 322개. 리뷰에서 "층고 높은 개방감", "식물 초록초록 힐링", "밤 티라미수 필수", "테이블 간격 넓어 부대낄 일 없음"이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