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카페 (OGU Roastery cafe)
명소
오구카페 (OGU Roastery cafe)
영도 항구를 마주한 4층 로스터리, 커피부터 물까지 고르는 스페셜티 카페
왜 가야 하나

원두를 직접 볶는 로스터리에서 커피에 맞춰 물까지 골라 마시며, 4층 창으로 영도 항구를 통째로 내려다보는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커피 한 잔을 두고 원두와 추출을 따지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물까지 고르게 하는 이 집의 진지함이 반가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북적이는 감성 카페의 화려한 인테리어나 디저트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커피와 뷰가 전부에 가까운 담백한 편이에요.

1인6,000~9,000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킹인 · 평일 한산

남항 부두를 마주한 건물 4층, 창밖으로 영도 항구가 탁 트여 펼쳐진다. 원두를 직접 볶고 내리는 로스터리로, 커피 종류에 따라 함께 낼 물까지 골라 주문하는 방식이 낯설고 흥미롭다. 시그니처 오구라떼는 카푸치노처럼 거품이 도톰하게 얹혀 부드럽게 넘어간다.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빵도 매장에서 직접 굽는다.

시그니처
  • 시그니처 오구라떼카푸치노처럼 거품 도톰하고 부드러운 라떼, 약 6,000원대
  • 직접 볶은 원두 드립 커피종류별로 물까지 골라 주문, 6,000~7,000원대
  •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커피와 곁들이기 좋은 베이커리
  • 브런치 파스타·프렌치 토스트겉바속촉 카라멜라이징 토스트, 커피와 페어링
시그니처 · 브런치
시그니처 오구라떼
시그니처 오구라떼
6,000원대
카푸치노처럼 거품이 도톰하고 부드러운 라떼
직접 볶은 원두 드립 커피
직접 볶은 원두 드립 커피
6,000~7,000원대
종류별로 물까지 골라 주문하는 스페셜티 드립
디카페인 (과테말라 드립)
디카페인 (과테말라 드립)
6,000원대
디카페인은 과테말라 품종 드립만 가능
프렌치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
브런치 메뉴
카라멜라이징 잘 된 겉바속촉, 커피와 페어링 좋음
브런치 파스타
브런치 파스타
브런치 메뉴
꾸덕한 소스로 만족도 높다는 후기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커피에 진심인 로스터리

원두를 직접 볶고, 커피 종류에 맞춰 물까지 고르게 하는 스페셜티 지향. 커피 자체를 음미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아요.

항구를 통째로 담는 4층 뷰

창밖으로 영도 남항이 탁 트여 펼쳐져, 뷰를 앞에 두고 한 잔 하기 좋아요.

물까지 고르는 낯선 주문 방식

커피에 맞춰 물을 선택하는 방식이 색달라, 새로운 커피 경험을 즐기는 사람에게 흥미로워요.

빵·디저트는 평범한 편

여러 후기에서 빵은 '제법 괜찮다·평범하다' 수준으로 반복돼요. 디저트가 주인공인 카페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번화가에서 떨어진 위치

'사람 많이 찾아올 위치는 아니다'는 평이 나와요. 오가는 길에 들르기보다 목적지로 찾아가는 곳이에요.

EDITOR'S TIP

뷰를 제대로 보려면 레스토랑층 말고 카페층에서 마시는 걸 추천. 브런치는 별도 공간에서 주문하지만 카페층으로 들고 가 먹을 수 있다. 평일 주중이 한산하고, 디카페인은 과테말라 드립만 가능하니 참고. 4층은 노키즈존.

기본 정보
대표시그니처 오구라떼 · 직접 볶은 원두 드립 커피 ·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
가격6,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오구라떼(거품 도톰한 카푸치노형 라떼)·직접 볶은 원두 드립
커피 특징원두 직접 로스팅, 커피 종류에 따라 물까지 선택해 주문
4층 창으로 영도 남항 부두·항구 파노라마
좌석카페층·레스토랑층 분리 (뷰는 카페층이 우세), 4층 노키즈존
영업시간매일 09:00~22:00
주차주변 주차 공간 있음
웨이팅예약 없이 워킹인, 평일 주중 한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317개). 2024~2026 부산카페쇼·부산커피클럽(bcc)·2026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 등 커피 박람회 라인업에 반복 등장, 원두 도소매·납품 병행하는 로스터리로 업계에서 언급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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