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경력 셰프가 눌러 빚는 감자 뇨끼 — 식감이 또렷하게 살아 있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영도 이탈리안.
셰프 손맛의 정통 이탈리안을, 파스타 너머 감자 뇨끼·통오징어 리조또까지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찾아갈 값이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대중교통 위주로 움직이거나 매누·공간까지 흥섌하길 바란다면, 영도 언덕길과 노후한 공간이 걸리는 편이에요.
영도 청학동 골목, 유럽풍 인테리어를 두른 자리에서 14년 경력 오너 셰프가 파스타와 뇨끼를 낸다. 대표는 감자 뇨끼 — 포크로 눌러 만든 자국이 남은 반죽에 소스가 감기고, 밥알과 면의 식감이 또렷하게 살아 있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된다. 통오징어 리조또는 오징어를 통째로 올려 내고, 잠봉 크림 리가토니는 기본이 꽤 매워 맵기 조절을 권한다. 블루리본에 오른 집이라 평일에도 줄이 생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밥알과 면의 식감이 살아 있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셰프 손맛의 정통 이탈리안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파스타 너머 뇨끼·통오징어 리조또처럼 한 걸음 더 들어간 이탈리안을 즐기는 당신에게 맞아요.
'오기 힘들었지만 그만큼 가치 있었다'는 평이 반복되니, 목적지형 맛집을 마다하지 않는 당신이라면 좋아요.
다만 당신이 도보·대중교통 위주로 움직인다면, 운전이 까다로워 택시를 권한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위치라 발품이 드는 편이에요.
다만 당신이 기대치가 높다면, 감자 뇨끼가 기름졌다·화장실이 노후했다는 낮은 평도 섞여 있어 감안하는 편이 좋아요.
브레이크타임(15:00~17:00)이 있고 수요일은 저녁 영업이 19시에 시작되니 방문 전 확인. 운전이 까다로운 영도 언덕길이라 택시 이용을 권하는 후기가 많다. 잠봉 크림 리가토니 등 크림 파스타는 기본이 매우니 맵기 조절을 요청.
구글 평점 4.3 (리뷰 277개). '블루리본 인기 맛집', '14년 경력 오너 셰프' 언급이 리뷰·블로그에 반복. 부산 '택슐랭' 로컬 맛집 가이드 및 여러 영도 맛집 블로그에 소개. 접근성이 좋은 전포에 분점을 낼 만큼 본점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