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사가 눈앞에서 올려주는 명란활어초밥·트러플 육회초밥·치즈대하구이를 만원대부터 맛보는 곳.
재료가 눈앞에서 조리되는 걸 보며 신선함을 확인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활어초밥과 구이류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오마카세처럼 정갈하게 코스로 내는 정통 스시를 기대한다면, 여긴 회전초밥 기반의 캐주얼한 편이에요. 밥의 찰기가 살짝 아쉽다는 후기도 있어요.
카운터 너머로 조리사가 활어를 손질해 밥 위에 바로바로 올린다. 명란을 얹은 활어초밥, 트러플 향을 두른 육회 사시미초밥, 치즈를 녹여 구운 대하가 회전 레일을 타고 돌아온다. 갓 만들어 온기가 남은 초밥에 손이 계속 간다. 점심에는 나가사끼우동을 곁들인 특선 세트가 만원대에 나온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조리사가 눈앞에서 바로 만들어 올려 신선함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트러플 육회초밥·치즈대하구이 등 변주된 메뉴가 강추 평을 받는다
점심특선 세트가 만원대로 가성비가 좋다는 평
밥이 살짝 찰기가 없다는 후기가 있다
코스형 정통 오마카세가 아닌 회전초밥 기반의 캐주얼한 형식
점심에는 나가사끼우동 특선 세트가 만원대로 가성비가 좋다. 예약 없이 방문하되 식사 피크 시간대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으니 조금 이르게 가는 게 낫다. 명란활어초밥·트러플 육회초밥·치즈대하구이는 여러 후기가 공통으로 강추하는 조합.
구글 평점 4.5 · 리뷰 270개. "인생초밥"·"재료가 신선하다"·"친절하고 서비스가 후하다"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