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바삭한 튀김옷의 두툼한 돈카츠를 먹고, 마지막에 나오는 유자 샤베트로 입안을 정리하는 마무리.
바삭한 튀김옷과 두툼한 고기, 산뜻한 마무리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혼자 조용히 한 끼 든든하게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여럿이 둘러앉아 여유롭게 먹고 싶거나 차를 가져간다면, 자리가 좁고 주차가 까다로운 편이에요.
튀김옷은 얇고 바삭하게, 고기는 두툼하게 썰려 나온다. 느끼함을 눌러주는 소스 여럿과 함께 안심·등심을 고르고, 치즈카츠는 속이 쫄깃하게 늘어진다. 모밀이 곁들여진 구성이 알차고, 다 먹을 즈음 유자 샤베트가 나와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자리는 넓지 않아 혼밥에 특히 어울리는 부산대 앞 돈카츠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얇고 바삭한 튀김옷에 두툼한 고기, 느끼하지 않은 소스 구성이 리뷰에서 반복 호평.
식사 끝에 나오는 유자 샤베트가 여러 리뷰에서 인상적인 디테일로 언급.
가족 단위엔 자리가 다소 불편하고 혼밥에 적합하다는 리뷰. 키오스크 주문 필수.
브레이크타임(14:30~17:00)이 있어 점심·저녁 사이 방문은 피한다. 차보다 대중교통 권장 — 주차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다. 매운맛에 약하면 카레는 생각보다 맵다는 점 참고.
구글 평점 4.9 (리뷰 266개). 리뷰에 '두툼한 고기·바삭한 튀김옷', '치즈카츠 쫄깃', '마무리 유자 샤베트', '친절'이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