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복국 영도본점
명소
다미복국 영도본점
1998년부터 남항동 골목을 지킨 복국 노포
왜 가야 하나

참복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첫 술부터 쨍하게 시원한 참복지리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전날 과음을 시원한 국물 한 그릇으로 풀고 싶은 당신, 관광지 메뉴가 아니라 현지 노포의 진짜 복국을 찾는 당신이라면 — 태종대 가기 전 속을 든든히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빠른 회전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기대한다면, 여긴 음식이 다소 천천히 나오고 골목 안 오래된 식당 특유의 소박함이 있는 편이에요. 가장 저렴한 밀복은 무난한 수준이라, 제대로 맛보려면 은복·참복으로 올라가는 편이 좋아요.

1인1인 1~1.5만원 (복삼불고기 2인 3만원대)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점심 피크엔 대기 가능

남항동 좁은 골목 안, 간판부터 세월이 묻은 복국집이다. 참복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지리가 대접만 한 그릇에 담겨 나오고, 맑은 국물은 첫 술부터 쨍하게 시원하다. 야들야들한 참복살은 담백하게 입에 감기고, 식초 한 바퀴 두르면 개운함이 한 단계 올라간다. 활참복회를 내는 몇 안 되는 집이라, 회부터 지리·튀김까지 복 한 마리를 여러 방식으로 훑을 수 있다.

시그니처
  • 참복지리참복 한 마리 통째, 맑고 시원한 해장 국물 (약 1.5만원대)
  • 활참복회활참복을 회로 내는 몇 안 되는 집
  • 복튀김리뷰마다 최애로 꼽는 바삭한 별미
  • 복껍질무침(미나리)쫀득말캉한 복껍질에 미나리
  • 복삼불고기(2인)약 3만원, 한상 코스로 인기
복어 요리
복국(밀복)
복국(밀복)
13,000원
가장 저렴, 무난한 편
복국(은복)
복국(은복)
10,000원~
현지 평 '차원이 다른 시원함' (2021 기준가·현재가 상이 가능)
참복지리
참복지리
약 15,000원대
참복 통째, 대표 국물
복삼불고기(2인)
복삼불고기(2인)
30,000원
한상 코스, 2021 기준가
복뼈탕
복뼈탕
약 2,000원
국물 추가로 곁들이기 좋음
활참복회
활참복회
시가
활참복 회로 내는 몇 안 되는 집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복 한 마리를 여러 방식으로

지리·활참복회·튀김·불고기까지, 복어 한 종을 회부터 국물까지 훑을 수 있는 전문점이에요.

1998년부터 같은 자리

남항동 골목에서 20년 넘게 이어온 노포로, 관광용이 아닌 현지인 복국을 찾는다면 잘 맞아요.

해장 보양 한 그릇

과음 다음 날 쓰린 속을 시원한 참복 국물로 달래기에 최적이라는 평이 반복돼요.

밀복은 무난

가장 저렴한 밀복은 평범하다는 현지 평이 있어, 은복·참복으로 올려야 진가가 나와요.

느린 서빙·골목 위치

음식이 다소 천천히 나오고 영도 골목 안에 있어, 빠른 회전을 원하면 답답할 수 있어요.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전날 과음한 다음 날 해장으로, 혹은 태종대·흰여울문화마을 관광 전 든든한 점심으로 동선을 잡기 좋다. 밀복보다 은복·참복으로 주문해야 시원한 국물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 그릇이 크고 양이 많으니 밥 추가는 상황 봐서.

기본 정보
대표참복지리 · 활참복회 · 복튀김
가격1인 1~1.5만원 (복삼불고기 2인 3만원대)
대표메뉴참복지리·활참복회·복튀김·복삼불고기
요리종류복어 전문 한식 (지리·회·튀김·불고기)
1인가격복국 1~1.5만원 (은복·참복은 상향)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점심 피크 시 대기 가능
영업시간화~일 오전 8:00~오후 9:00 (토 9:30 오픈), 월요일 휴무
전화051-417-7383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258개. 리뷰마다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 '양이 많다' '해장에 최고'가 반복. 부산 토박이·현지인 맛집 리스트와 여러 블로그에서 영도 대표 복국으로 거듭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