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루미과자점
명소
쿠루미과자점
명륜역 앞, 오븐이 쉬지 않는 일본식 빵집
왜 가야 하나

피스타치오 프랑스 — 바삭한 바게트 식감에 진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겹치는, 여기서 가장 반복적으로 호평받는 한 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빵지순례를 다니고 프랜차이즈에서 못 보던 조합을 찾아다니는 당신이라면 — 피스타치오 크림, 명란, 밤, 야키소바까지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느긋하게 앉아 오래 머물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매장이 좁고 테이블 앉기엔 웨이팅이 필요한 편이에요. 큰 버터가 부담스럽다면 잠봉뵈르는 조금 물릴 수 있어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오픈 직후 웨이팅, 회전 빠름

명륜역 4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이다. 11시 문을 열면 좁은 매장이 금세 사람으로 찬다. 진열대에는 피스타치오 프랑스, 과일산도, 잠봉뵈르, 야키소바빵까지 국내 빵집에선 보기 드문 일본식 라인업이 오븐에서 계속 채워진다. 여름이면 곱게 간 백빙수가 더해져, 빵 사이사이 떠먹기 좋게 별로 달지 않은 얼음이 녹아든다.

시그니처
  • 피스타치오 프랑스바삭한 바게트에 진한 피스타치오 크림 (약 4~5천원대)
  • 과일산도치즈 생크림과 커스터드가 듬뿍, 망고 당도 높음
  • 잠봉뵈르두툼한 햄에 앙버터처럼 두꺼운 버터
  • 백빙수여름 시그니처, 녹아도 별로 달지 않은 곱게 간 빙수
대표 메뉴
피스타치오 프랑스
피스타치오 프랑스
약 4~5천원대
바삭한 바게트에 진한 피스타치오 크림 — 가장 반복 호평
과일산도
과일산도
치즈 생크림·커스터드 듬뿍, 망고 당도 높음
잠봉뵈르
잠봉뵈르
두툼한 햄 + 앙버터처럼 두꺼운 버터
명란 바게트
명란 바게트
리뷰서 '대전 그곳보다 낫다'는 평
백빙수
백빙수
여름 시그니처, 곱게 간 얼음이 녹아도 덜 달다
야키소바빵
야키소바빵
빵+면 조합, 굵은 면이라 눅지 않고 짭짤달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국내 희귀한 일본식 라인업

야키소바빵, 명란 바게트, 몽블랑 프랑스 등 프랜차이즈에서 못 보던 조합이 다양하게 나온다.

빵 퀄리티 자체가 높다

동네빵집·프랜차이즈보다 확실히 퀄이 높다는 평이 리뷰에 반복된다.

여름 백빙수

곱게 간 얼음이 녹아도 별로 달지 않아, 까다로운 입맛도 만족한다는 평.

좁은 매장 · 테이블 웨이팅

내부가 좁아 앉아서 오래 머물기 어렵고, 자리를 잡으려면 별도 웨이팅이 필요하다.

호불호 나뉘는 빵

잠봉뵈르의 큰 버터가 물린다거나 카레빵이 아쉽다는 평도 있어, 취향을 탄다.

EDITOR'S TIP

평일 오픈(11시) 직후엔 웨이팅이 있지만, 빵이 계속 나와 12시쯤 가도 괜찮다. 화요일 휴무. 주차는 명륜역 공영주차장 이용. 유명한 과일산도·소라빵은 빨리 소진되니 일찍 가는 게 좋다.

기본 정보
대표피스타치오 프랑스 · 과일산도 · 잠봉뵈르
가격1만~1만5천원
요리 종류일본식 베이커리 · 카페
대표 메뉴피스타치오 프랑스, 과일산도, 잠봉뵈르, 백빙수
1인 가격1만~1만5천원 (빵 2~3개)
영업시간월·수·목·금 11:00~19:00 / 토·일 11:00~18:00 (화 휴무)
웨이팅오픈 직후 붐빔, 빵 계속 나와 회전 빠름 · 테이블은 웨이팅 필요
예약불가 (현장 방문)
좌석실내·외부 있으나 좁고 단체 어려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248개). '일본식 빵집'이라는 평이 블로그·리뷰에 반복. 2026 부산의 맛 가이드북에 유명 파티시에 참여 매장으로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