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해변 도보 5분, 야채 가득한 부드러운 갈레트와 통새우 오픈 샌드위치로 여는 프렌치 브런치.
바다 산책 뒤 느긋한 오전 식사와 감성 인테리어를 함께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광안리에서 첫 끼로 손색없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짭짤하고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거나 웨이팅을 견디기 싫다면, 은은한 단맛과 주말 대기가 아쉬울 수 있는 편이에요.
광안리 해변에서 도보 5분, 사거리 골목 건물 2층에 자리한 프렌치 브런치집이다. 부드럽게 부친 갈레트에 야채를 넉넉히 얹고, 통통한 새우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와 따뜻하게 데운 콘수프가 식전에 나온다. 음식마다 단맛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 브런치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넘어간다. 비주얼이 정갈해 접시가 나오는 순간 먼저 사진기를 들게 되는 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갈레트·오픈 샌드위치가 비주얼과 맛 모두 리뷰에서 반복 호평.
조용한 2층 공간에서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브런치.
정갈한 플레이팅과 감성 인테리어로 오전 자연광 샷 좋음.
음식 전반에 단맛이 있어 짭짤하고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음.
예약 없이 현장 대기, 전용 주차장 없음.
예약 없이 현장 대기명단을 작성한다. 아침 일찍(9시 오픈) 가면 웨이팅이 짧고, 광안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주차장이 없어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구글 평점 4.9 (리뷰 246개). 네이버 블로그 210건. '광안리 브런치 카페로 이미 유명', '비주얼 좋고 예상보다 맛있다', '야채 많이 줘서 좋다'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