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프렌치 브런치, 갈레트와 오픈 샌드위치
광안리 해변에서 도보 5분, 사거리 골목 건물 2층에 자리한 프렌치 브런치집이다. 부드럽게 부친 갈레트에 야채를 넉넉히 얹고, 통통한 새우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와 따뜻하게 데운 콘수프가 식전에 나온다. 음식마다 단맛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 브런치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넘어간다. 비주얼이 정갈해 접시가 나오는 순간 먼저 사진기를 들게 되는 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바다 산책 뒤 느긋한 오전 식사와 감성 인테리어를 함께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광안리에서 첫 끼로 손색없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짭짤하고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거나 웨이팅을 견디기 싫다면, 은은한 단맛과 주말 대기가 아쉬울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 현장 대기명단 작성
- 대표메뉴
- 갈레트 · 오픈 새우 샌드위치 · 애플치즈 샌드위치
- 요리종류
- 프렌치 스타일 브런치 · 양식
- 1인 가격
- 약 1.5~2만원
- 웨이팅
- 현장 대기명단 작성 (주말 대기 발생)
- 예약
- 예약 없음
- 영업시간
- 월~금 09:00~18:00 · 토·일 09:00~19:00
예약 없이 현장 대기명단을 작성한다. 아침 일찍(9시 오픈) 가면 웨이팅이 짧고, 광안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주차장이 없어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시그니처와 메뉴
갈레트 · 약 1.3~1.6만원
부드럽게 부친 프렌치 갈레트, 야채 넉넉
오픈 새우 샌드위치 · 약 1.4~1.7만원
통통한 새우를 올린 오픈페이스 샌드위치
애플치즈 샌드위치 · 약 1.2~1.5만원
크림치즈 가득, 비닐장갑 제공
콘수프 · 사이드/스타터
따뜻하게 데워 달달하게 예열해주는 식전 수프
- 부드러운 갈레트 — 야채를 넉넉히 얹은 프렌치 스타일, 약 1.3~1.6만원
- 오픈 새우 샌드위치 — 통통한 새우가 살아있는 오픈페이스, 약 1.4~1.7만원
- 애플치즈 샌드위치 — 크림치즈 가득, 비닐장갑 제공, 약 1.2~1.5만원
- 식전 콘수프 — 따뜻하게 데워 달달하게 예열해주는 스타터
분위기
느긋하고 조용한 2층 브런치 공간
공간의 이야기
전포와 광안 두 곳 중 광안이 본점이다. 블로그·리뷰에서 프랑스 스타일 브런치로 반복 언급되며, 갈레트·오픈 샌드위치·콘수프가 대표 구성으로 꼽힌다.
이곳만의 매력
광안리에서 흔치 않은 프렌치 브런치 구성(갈레트·오픈 샌드위치·콘수프)을, 은은한 단맛으로 대중적으로 풀어낸 집.
동네 이야기
광안리
사진을 남긴다면
정갈하게 플레이팅된 접시와 2층 감성 인테리어. 오전 자연광에서 브런치 접시 샷이 잘 나온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9 (리뷰 246개). 네이버 블로그 210건. '광안리 브런치 카페로 이미 유명', '비주얼 좋고 예상보다 맛있다', '야채 많이 줘서 좋다'는 평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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