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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포›카마타케 제면소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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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맛집

카마타케 제면소 본점

수타+족타로 뽑아 식칼로 썬 각진 사각면을 새콤한 쯔유에 비벼 먹는 붓카케 우동.

머무는 시간
40~60분
예상 비용
1만~1만5천원

생활의 달인이 족타로 뽑은 사각 붓카케 우동집

18번완당집 바로 옆, 좁은 입구를 지나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어둑하지만 홀은 꽤 넓다. 수타에 족타를 더해 반죽을 넓게 편 뒤 식칼로 칼국수처럼 썰어, 둥근 우동면이 아니라 각이 진 사각면이 나온다. 대표는 살짝 새콤한 쯔유에 비벼 먹는 붓카케(냉비빔우동)로, 탱글탱글 쫄깃한 면의 탄력이 이 집의 정체다. 테이블오더로 선결제하고, 셀프바에서 단무지·김치·튀김 부스러기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쫄깃하고 탄력 있는 면 자체를 즐기고, 남포동에서 보장된 한 끼를 찾는 당신이라면 붓카케 우동 한 그릇으로 충분히 만족할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진한 가쓰오 국물의 온우동을 기대한다면, 여긴 국물 간이 밍밍하다는 평이 갈리는 편이라 냉우동 위주로 시키는 편이 나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이 방문, 대기 거의 없음
대표메뉴
붓카케(냉비빔) 우동, 치쿠텐 붓카케+에비텐
요리종류
일식 자가제면 우동·돈까스·텐동·규동
웨이팅
거의 없음 (줄서서 먹는 집 아님)
예약
예약 없이 방문, 테이블오더 선결제
영업시간
매일 11:30~20:30 (한 리뷰 기준 라스트오더 21:00 표기도 있음)

추운 날이라도 온우동보다 대표인 붓카케(냉우동)로 시키는 편이 실패가 적다. 기본 반찬이 안 나오니 단무지·김치·튀김 부스러기는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와야 하고, 기간한정 메뉴는 현금·계좌이체 시 할인이 되기도 한다. 지정 주차장이 없어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쫄깃한 면발 자체를 즐기는 사람
  • 남포동에서 실패 없는 한 끼를 찾는 여행자
  • 붓카케(냉비빔)우동 마니아

대표 메뉴

치쿠텐 붓카케 우동 · 약 1만원

대표 냉비빔우동. 살짝 새콤한 쯔유에 쫄깃한 사각면

에비텐 추가 · 추가

새우튀김. 붓카케에 곁들이는 단골 조합. 새우 원산지 베트남

가마타마 우동 · 약 1만원

국물 없는 온우동에 쯔유를 부어 비벼 먹는 신메뉴

기쯔네 우동(온) · 약 1만원

가쓰오 국물 온우동. 국물 간이 밍밍하다는 평 있음

수제 안심 돈까스 · 약 1만원대

겉바속촉. 우동과 곁들이는 사이드

계란밥(온세고항) · 약 3천~5천원

우동에 곁들이는 밥 사이드

  • 붓카케(냉비빔) 우동 — 살짝 새콤한 쯔유에 쫄깃한 사각면, 약 9천~1만원
  • 치쿠텐 붓카케 + 에비텐 추가 — 새우튀김 올린 대표 조합
  • 수제 안심 돈까스 — 겉바속촉, 우동과 곁들이는 사이드
  • 계란밥(온세고항) — 우동에 곁들이는 밥 사이드

분위기

어둑한 지하 홀, 오픈형 주방과 셀프바. 한두 명이 넓은 홀을 관리해 음식은 만들어지는 순서대로 하나씩 나온다. 어수선한 일본 로컬 우동집 특유의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자가제면집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내려가는 계단 벽에 수타+족타로 면을 만드는 방법이 일본어와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커넥트현대 부산점 지하 식품관 등 분점이 있고, 본점은 비프광장로 18번완당집 바로 옆이다.

이곳만의 매력

둥근 기계면이 아니라 반죽을 편 뒤 식칼로 썰어 각이 진 사각면. 수타에 족타(발로 밟기)까지 더한 자가제면이 이 집만의 차별점이다.

동네 이야기

남포동 비프(BIFF)광장 한복판. 바로 옆 18번완당집, 걸어서 국제시장·자갈치시장·용두산공원으로 이어지는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계단 벽에 그려진 수타+족타 제면 과정 일러스트, 사각면이 담긴 붓카케 우동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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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 리뷰 243개. '생활의 달인' 출연 자가제면집으로 유명. "6년 가까이 찾는 맛집", "올 때마다 쫄깃한 면에 정신없이 그릇을 비운다"는 재방문 평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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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카페

스타벅스 부산비프광장점

부산 리저널 마그넷·리유저블백이 풀리는 날 오픈런이 서는 스타벅스 굿즈 정거장이자, 비프광장 만남의 랜드마크.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스타벅스 정규 메뉴판 (아메리카노 5,000원대~, 정가 기준)
15~30분
18번완당집
부산 · 맛집

18번완당집

1948년부터 3대째, 비프광장 지하에서 이어온 부산 완당의 노포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신웅 · CC BY 4.0

1만원대 추정(정확한 가격 미확인)
30~40분 내외(추정)
문화·쇼핑거리
부산 · 명소

창선동 먹자골목

냄새에 이끌려 노점을 옮겨 다니며 납작만두·꼬마김밥 튀김·오뎅을 조금씩 맛보는, 부산 길거리 음식의 밀도 그 자체.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1만~1.5만원
40분~1시간
카페
부산 · 카페

양이양이(cat cafe)

건강하고 손을 탄 고양이들이 무릎에 올라와 잠드는, 남포동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고양이카페.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약 1만원(입장료+캔음료)
1시간 40분(퇴장시간 고정)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음식점
부산 · 맛집

일구향만두

봉래시장 골목 안, 향신료 향이 살아있는 육즙 샤오롱바오와 탱글한 새우딤섬을 4만원 안쪽에 맛보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만~1만5천원
40~60분
음식점
부산 · 맛집

융캉찌에 서면점

2년 연속 미쉐린에 오른 우육탕면 — 진한 고기육수에 부드러운 아롱사태 수육, 라장 한 스푼이면 맛이 두 번 바뀐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5~2.5만원
50~70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면발이 정체성

수타+족타로 반죽해 식칼로 썬 각진 사각면. 탱글탱글하고 탄력 있는 면 질감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된다.

정통 자가제면 붓카케

국물 우동이 아니라 살짝 새콤한 쯔유에 비벼 먹는 붓카케. 심심하지만 중독적이라는 평이 나뉜다.

남포동의 보장된 한 끼

비프광장·18번완당집 옆 원조격 자가제면집. 남포동에서 실패 없는 선택을 찾을 때 꼽힌다.

온우동 국물은 호불호

가쓰오 온우동 국물이 밍밍하다는 저평점 후기가 여럿. 냉우동(붓카케)이 이 집의 진짜 메뉴다.

어둑한 지하·낡은 인테리어

좁은 입구를 지나 지하 1층, 어둑하고 낡은 분위기. 예쁜 공간이나 사진을 기대하면 아쉽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리뷰 집계 (평점 4.1 / 243) ↗
  • Kakao Place — 카마타케제면소 본점 ↗
  • Google 리뷰: 6년 단골 재방문 평 ↗
  • Google 리뷰: 치쿠텐 붓카케+에비텐 재방문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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