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교
명소
부산대교
영도다리 도개를 지켜보는 자리, 걸어서 건너는 부산항 뷰 다리
왜 가야 하나

옆 영도다리의 도개 장면을 정면에서 볼 수 있는 명당이면서, 부산항 야경을 끼고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다리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부산항 야경과 영도다리 도개 순간을 걸으며 담기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자갈치·남포동에서 영도까지 동선을 자연스럽게 잇어주는 무료 산책 다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머물러 즐길 콘텐츠나 차 소리 없는 한적함을 원한다면, 여깴 지나가며 보는 도심 교량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 24시간 개방

자갈치와 영도 사이, 부산항이 양옆으로 트인 다리다. 바로 옆 영도다리가 더 오래되고 유명하지만, 정작 그 도개(跳開) 장면을 정면에서 담기 좋은 명당은 이쪽이라고 리뷰가 입을 모은다. 본래 주황색이던 상판은 롯데백화점이 들어서며 베이지색으로 바뀌었고, 그 색 변화를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남아 있다. 걸어서 도강해 자갈치·남포동까지 이어지는 길이 그대로 산책 코스가 된다.

시그니처
  • 도보 도강자갈치·남포동에서 영도까지 걸어서 건너는 부산항 뷰 산책 (무료)
  • 영도다리 도개 뷰하루 정해진 시간에 다리가 들리는 장면을 정면에서 볼 수 있는 명당
  • 베이지색 상판원래 주황색이었다가 바뀐, 리뷰에 회자되는 다리의 내력
  • 부산항 야경자갈치 항구와 영도가 양옆으로 보이는 밤 풍경
성향 적합도
항구 뷰와 도개 장면을 담고 싶은 당신

부산항 야경과 영도다리 도개 순간을 정면에서 담기 좋은 자리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걸으며 짬짬이 셔터를 누르기 좋은 곳이에요.

도심을 걸어서 잇는 산책을 좋아하는 당신

자갈치·남포동에서 영도까지 다리를 건너며 동선을 잇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무료로 부산 항구를 관통하는 산책 축이 되어줘요.

장소의 내력을 읽는 걸 좋아하는 당신

주황에서 베이지로 바뀐 상판처럼 다리에 얽힌 이야기를 곱씹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남포·영도의 근현대 결이 걷는 내내 배어 있어요.

목적지형 볼거리를 원하는 당신

다만 당신이 머물러 즐기는 콘텐츠나 시설을 기대한다면, 여긴 지나가며 보는 통행 다리에 가까운 편이에요.

조용한 감상을 원하는 당신

다만 당신이 차 소리 없는 한적함을 원한다면, 여긴 차량이 오가는 도심 교량이라 다소 번잡한 편이에요.

EDITOR'S TIP

영도다리 도개는 정해진 시간에만 진행되므로 도개 장면이 목적이라면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맞춰 가는 게 좋다. 자갈치·남포동·롯데백화점 쪽에서 걸어서 진입해 영도로 건너는 동선으로 잡으면 자연스럽다. 야경은 해 진 뒤가 낫다.

기본 정보
대표도보 도강 · 영도다리 도개 뷰 · 베이지색 상판
가격무료
관람 소요20~40분 (걸어서 도강 포함)
입장료무료 · 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해 질 무렵~밤 야경 / 영도다리 도개 시간대
포토스팟보행로에서 부산항·영도 방향, 영도다리 도개 순간
동선자갈치·남포동에서 걸어서 영도로 도강
유형교량·명소 (도보 통행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239). 리뷰에 '도보로 건널 수 있는 다리', '야경이 멋진 곳', '영도다리 도개 장면 명당'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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