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위 3층 루프탑에서 남항 바다로 지는 일몰을 정면으로 보며 먹는 찐한 우유 아이스크림.
절벽 위 통창과 루프탑에서 남항 일몰을 정면으로 보며 진한 우유 아이스크림 하나로 숨 고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흰여울 산책 중 들를 뷰 쉼터로 딱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오래 앉아 작업하거나 붐비지 않는 메뉴맛 중심 카페를 친다면, 여긴 관광 동선 위라 주말·해질녘엔 붐비고 음료는 무난한 편이에요.
흰여울문화마을 흰여울길 끝, 절벽 위에 선 3층 건물이다. 1·2층은 통창으로 남항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3층은 야외 루프탑이라 날이 맑으면 윤슬 이는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한다. 시그니처는 진하다 못해 우유맛이 찐한 아이스크림 — 컵보다 콘으로, 과자와 함께 먹으면 조합이 산다. 해질 무릅 창가 자리에서 보는 일몰이 이 집의 정점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절벽 위 통창과 루프탑에서 남항 일몰을 정면으로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흰여울에서 뷰 하나로 앉을 이유가 충분한 곳이에요.
관광 동선 중 잔잔한 바다를 보며 아이스크림 하나로 숨 고르고 싶은 당신에게 맞는 쉼터예요.
달지 않고 우유맛이 진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컵보다 콘으로 과자와 함께 드셔보세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오래 작업하거나 붐비지 않는 곳을 찾는다면, 흰여울 관광 동선 위라 주말·해질녘엔 붐비는 편이에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 자체를 보러 간다면, 여긴 뷰와 아이스크림이 주인공이고 음료는 무난한 편이에요.
맑은 날은 3층 루프탑, 흐리거나 추운 날은 1·2층 통창석. 일몰을 노린다면 해지기 30분 전 도착이 좋고, 아이스크림은 컵보다 콘으로 과자와 함께.
구글 평점 4.8 / 리뷰 203개. 리뷰에 '우유맛 찐한 아이스크림', '통창·루프탑 바다뷰', '일몰', '친절한 사장님'이 반복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