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부산›금정구›도야지면옥 본점
2022년 글에 소개된 도야지면옥 본점 국수와 수육 상차림
2022년 글에 소개된 도야지면옥 본점 실내
2022년 글에 소개된 도야지면옥 본점 비빔고기국수
1 / 3

2022년 글에 소개된 도야지면옥 본점 국수와 수육 상차림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이하찌 · CC BY 4.0

부산 · 맛집

도야지면옥 본점

제주 아닌 부산대 골목에서, 토치로 그을려 겉이 바삭한 구운 순대와 돔베수육에 얼큰고기국수 한 그릇.

머무는 시간
40분~1시간
예상 비용
1만원 안팎

부산대 앞, 토치로 그을린 순대와 고기국수

부산대역 앞 골목에서 대학생 때부터 드나든 사람들이 그대로 단골로 남은 고기국수집이다. 얼큰고기국수는 깊은 육수에 불향과 감칠맛이 얹히고, 맑은고기국수는 자극 없이 담백하게 떨어진다. 진짜 물건은 돔베수육과 구운 순대 쪽이다. 순대는 토치로 겉을 그을려 꼬투리가 바삭하게 서고 속은 촉촉하다. 부산답게 간이 삼삼하지 않고 또렷한 편이라, 그 간이 오히려 국수와 붙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제주까지 안 가도 제대로 된 고기국수 한 그릇이 그리운 당신, 국물 요리에 순대·수육을 곁들여 소주 한잔 기울이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부산대 근처에서 실패 없는 한 끼가 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간이 삼삼하고 슴슴한 국물을 찾는다면, 여긴 부산답게 간이 또렷한 편이에요. 웨이팅과 좁은 노포 분위기가 부담이라면 오픈 시간을 노리는 편이 좋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 · 점심·저녁 웨이팅, 11시 반 오픈 직후가 한산
대표메뉴
얼큰고기국수 · 맑은고기국수 · 돔베수육 · 구운 순대
요리종류
고기국수(한식 국수 전문)
1인가격
1만원 안팎 (국수 단품 8천~9천원대)
웨이팅
점심·저녁 웨이팅 잦음, 11:30 오픈 직후가 한산
예약
예약 없음 (워크인)
영업시간
매일 11:30~21:00 (연중무휴)
커플세트
순대·수육 양 넉넉해 가성비 좋다는 평

웨이팅이 싫으면 11:30 오픈 시간에 맞춰 이른 점심으로. 돔베수육은 대자로, 국수는 얼큰·맑은 하나씩 시켜 나눠 먹으면 두 육수를 다 맛볼 수 있다.

시그니처와 메뉴

얼큰고기국수 · 8천~9천원대

깊은 육수에 불향, 매운맛 좋아하면 딱

맑은(사골)고기국수 · 8천~9천원대

자극 없이 맑고 담백, 넉넉한 수육 고명

돔베수육(대)

리뷰 다수가 '무조건' 추천하는 대표 메뉴

구운 순대

토치로 겉을 그을려 꼬투리가 바삭

비빔국수

수육 얹어 나오는 깔끔한 한 그릇

  • 얼큰고기국수 — 깊은 육수에 불향·감칠맛, 매운맛 좋아하면 딱 (8천~9천원대)
  • 맑은(사골)고기국수 — 자극 없이 맑고 담백한 국물, 넉넉한 수육 고명 (8천~9천원대)
  • 돔베수육(대) — 리뷰마다 '무조건 드시라'는 대표 메뉴, 국수 간과 궁합
  • 구운 순대 — 토치로 겉을 그을려 꼬투리가 바삭한 겉바속촉

분위기

부산대역 앞 골목의 좁고 늘 붐비는 노포. 여사장의 친절이 여러 리뷰에 반복 등장하는, 손님을 기분 좋게 하는 동네 밥집 정서.

공간의 이야기

대학생 시절부터 부산대역 앞을 드나든 손님들이 그대로 단골로 남은 집. '제주에서만 제대로 먹는 줄 알았던 고기국수를 부산대에서 만났다'는 리뷰가 이 집의 위치를 요약한다. 근래 면이 중면에서 소면으로 바뀌었다는 단골의 관찰이 남아 있다.

이곳만의 매력

부산 도심에서 만나는 제주식 고기국수 + 토치로 그을린 구운 순대·돔베수육 조합. 국수집이면서 수육·순대를 안주 삼아 반주하기 좋은 노포.

동네 이야기

부산대역·부산대 정문 앞 상권. 점심 후 온천천 산책이나 부산대 앞 카페·상점가로 이어붙이기 좋은 동선.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6 (리뷰 202개). '별점을 잘 안 주는데 상당히 만족' '부산대의 보물 같은 맛집' '맛없는 게 없다'는 반복 평. 돔베수육과 구운 순대는 여러 리뷰가 공통으로 추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금정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금정구 둘러보기 →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포맨티코 본점
부산 · 맛집

포맨티코 본점

한우 사골뼈와 호주산 청정육을 24시간 끓인 진한 사골 육수 쌀국수 한 그릇.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양클 · CC BY-ND 4.0

1인 1.2~1.6만원
40분~1시간
음식점
부산 · 맛집

수수하지만 굉장해 부산대점

얇고 바삭한 튀김옷의 두툼한 돈카츠를 먹고, 마지막에 나오는 유자 샤베트로 입안을 정리하는 마무리.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만원 안팎
40분~1시간
스시 심 타카이
부산 · 맛집

스시 심 타카이

부산대 골목에서 만나는, 가격 대비 접시가 끝없이 나오는 푸짐한 스시 오마카세.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봉슐랭 · CC BY 4.0

런치 5~8만원대 추정
1시간 30분~2시간
음식점
부산 · 맛집

지앤토비코 (Ji & TOBICO)

이 동네에서 제일 맛있다는 말이 반복되는 명란버터붓카케우동 한 그릇.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1만2천원 안팎
50분~1시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장덕풍천장어 광안본점
부산 · 맛집

장덕풍천장어 광안본점

고창산 국산 민물장어를 직원이 숯불에 직접 구워, 소금·양념 반반으로 내주는 광안리 수변 전문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5만원 안팎 (1인분 500g 특대)
1시간~1시간 30분
신촌양푼이갈비찜 서면본점
부산 · 맛집

신촌양푼이갈비찜 서면본점

캡사이신 없이 매운, 뼈에서 살이 쏙 발리는 20년 노포 등갈비찜에 서비스 해물감자전까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엉성부부 · CC BY 4.0

1인 1.5~2만원
60~90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고기국수 두 갈래

얼큰(불향·감칠맛)과 맑은(담백)으로 취향이 갈려도 각각 만족도가 높은 편

부산대 노포 단골집

대학생 때부터 다니던 사람들이 그대로 남은, 동네에 뿌리내린 국수집

토치로 그을린 순대·수육

구운 순대의 바삭한 꼬투리, 돔베수육 등 국수 외의 곁들임이 진짜 물건

또렷한 간

부산답게 간이 세다는 평 — 슴슴한 국물을 원하면 안 맞을 수 있음

웨이팅·좁은 노포

늘 사람이 많고 자리가 여유롭지 않아, 붐비는 걸 싫어하면 오픈 시간을 노려야 함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지도 — 도야지면옥 본점 (평점 4.6, 리뷰 202) ↗
  • 카카오맵 — 도야지면옥 본점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menu · 추정 정보

name · 확인된 정보

placeId · 확인된 정보

features · 추정 정보

momentum · 추정 정보

card.desc · 후기 종합

priceBand · 추정 정보

signature · 후기 종합

socialProof · 후기 종합

categoryFields · 확인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