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귤러하우스
명소
레귤러하우스
낮엔 커피, 밤엔 술이 흐르는 남포동 빈티지 카페바
왜 가야 하나

향신료가 진하게 밴 독특한 뱅쇼와 와인 향 나는 럼 아메리카노 — 커피에서 술로 자연스레 넘어가는 카페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커피 한 잔에서 자연스럽게 와인 한 잔으로 넘어가는 무드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낮과 밤의 경계가 흐릿한 이곳이 하루의 어느 시간에 가도 어울리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환한 공간에서 오래 작업하거나 대화하고 싶다면, 여긴 빈티지하고 어둑한 무드가 강한 편이에요.

1인7,000~13,000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저녁은 대기 가능

낮 열두 시가 되어야 문을 여는 카페다. 빈티지한 가구와 낮은 조명이 채운 공간은 커피를 내리다 밤이 깊어지면 자연스레 와인과 럼이 오가는 바로 얼굴을 바꾼다. 시그니처인 뱅쇼는 향신료가 진하게 배어 독특하고, 럼을 더한 아메리카노에서는 와인 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남포동 골목 안쪽, 아는 사람만 찾아오던 아지트가 최근 부쩍 붐비기 시작했다.

시그니처
  • 뱅쇼향신료가 진하게 배어 독특하다는 시그니처, 약 8,000~9,000원
  • 럼 아메리카노와인 향이 은은히 올라오는 매력적인 맛, 약 8,000원
  • 말렌카 허니 케이크현지에서 먹는 느낌이라 반복 언급되는 대표 디저트, 약 8,000원
  • 바닐라 라떼끝맛까지 달콤하다는 평, 약 6,000원
대표 메뉴
뱅쇼
뱅쇼
약 8,000~9,000원
향신료가 진해 독특하다는 시그니처
럼 아메리카노
럼 아메리카노
약 8,000원
와인 향이 은은히 도는 커피
발뱅이 라떼
발뱅이 라떼
약 7,000원
새로 나온 메뉴, 한 번쯤 도전할 만하다는 평
말렌카 허니 케이크
말렌카 허니 케이크
약 8,000원
현지에서 먹는 느낌이라는 대표 디저트
바닐라 라떼
바닐라 라떼
약 6,000원
끝맛까지 달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커피에서 술로 이어지는 무드

낮엔 카페, 밤엔 와인·럼이 오가는 겸업 공간이라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아요.

빈티지 분위기 애호

빈티지 가구와 낮은 조명이 만드는 아지트 같은 무드가 강점이에요.

독특한 음료 취향

향신료 진한 뱅쇼, 와인 향 럼 아메리카노처럼 흔치 않은 잔을 즐길 수 있어요.

밝고 넓은 공간 선호

어둑하고 아담한 빈티지 무드라 환하게 오래 작업하기엔 덜 맞아요.

한적함 선호

최근 부쩍 붐벼서 주말·저녁엔 조용한 아지트 느낌은 덜한 편이에요.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낮 12시에 문을 열어 밤까지 이어지므로 카페로도 바로도 활용 가능. 근처 이재모피자 웨이팅 중 들르기 좋은 동선.

기본 정보
대표뱅쇼 · 럼 아메리카노 · 말렌카 허니 케이크
가격7,000~13,000원
시그니처 음료뱅쇼, 럼 아메리카노, 발뱅이 라떼
대표 디저트말렌카 허니 케이크
영업시간화~일 12:00~22:00 (금·토 ~23:00), 월 휴무
1인 가격7,000~13,000원
웨이팅평일 여유, 주말·저녁 붐빔
성격낮 카페 / 밤 와인·럼 바 겸업
좌석혼자·데이트 모두 어울리는 아담한 규모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199). 리뷰에 '분위기 레전드', '남포동의 숨겨진 보물', '빈티지한 무드의 개성만점 카페 겸 바'가 반복 언급. 말렌카 허니 케이크·뱅쇼·럼 아메리카노가 여러 후기에서 재차 호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