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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하우스 커피바
레귤러하우스 조명과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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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하우스 커피바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CK.J · CC BY 4.0

부산 · 카페

레귤러하우스

향신료가 진하게 밴 독특한 뱅쇼와 와인 향 나는 럼 아메리카노 — 커피에서 술로 자연스레 넘어가는 카페바

머무는 시간
1시간~1시간 30분
예상 비용
7,000~13,000원

낮엔 커피, 밤엔 술이 흐르는 남포동 빈티지 카페바

낮 열두 시가 되어야 문을 여는 카페다. 빈티지한 가구와 낮은 조명이 채운 공간은 커피를 내리다 밤이 깊어지면 자연스레 와인과 럼이 오가는 바로 얼굴을 바꾼다. 시그니처인 뱅쇼는 향신료가 진하게 배어 독특하고, 럼을 더한 아메리카노에서는 와인 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남포동 골목 안쪽, 아는 사람만 찾아오던 아지트가 최근 부쩍 붐비기 시작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커피 한 잔에서 자연스럽게 와인 한 잔으로 넘어가는 무드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낮과 밤의 경계가 흐릿한 이곳이 하루의 어느 시간에 가도 어울리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넓고 환한 공간에서 오래 작업하거나 대화하고 싶다면, 여긴 빈티지하고 어둑한 무드가 강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이 방문, 주말·저녁은 대기 가능
시그니처 음료
뱅쇼, 럼 아메리카노, 발뱅이 라떼
대표 디저트
말렌카 허니 케이크
영업시간
화~일 12:00~22:00 (금·토 ~23:00), 월 휴무
웨이팅
평일 여유, 주말·저녁 붐빔
성격
낮 카페 / 밤 와인·럼 바 겸업
좌석
혼자·데이트 모두 어울리는 아담한 규모

월요일 휴무. 낮 12시에 문을 열어 밤까지 이어지므로 카페로도 바로도 활용 가능. 근처 이재모피자 웨이팅 중 들르기 좋은 동선.

시그니처와 메뉴

뱅쇼 · 약 8,000~9,000원

향신료가 진해 독특하다는 시그니처

럼 아메리카노 · 약 8,000원

와인 향이 은은히 도는 커피

발뱅이 라떼 · 약 7,000원

새로 나온 메뉴, 한 번쯤 도전할 만하다는 평

말렌카 허니 케이크 · 약 8,000원

현지에서 먹는 느낌이라는 대표 디저트

바닐라 라떼 · 약 6,000원

끝맛까지 달콤

  • 뱅쇼 — 향신료가 진하게 배어 독특하다는 시그니처, 약 8,000~9,000원
  • 럼 아메리카노 — 와인 향이 은은히 올라오는 매력적인 맛, 약 8,000원
  • 말렌카 허니 케이크 — 현지에서 먹는 느낌이라 반복 언급되는 대표 디저트, 약 8,000원
  • 바닐라 라떼 — 끝맛까지 달콤하다는 평, 약 6,000원

분위기

빈티지 가구와 낮은 조명이 채운 어둑하고 아늑한 공간. 낮의 잔잔한 카페 무드가 밤이 되면 와인 향과 함께 나른한 바로 바뀐다. 혼자 앉아도, 데이트로 와도 어울린다는 정서.

공간의 이야기

남포동 골목 안쪽에 자리해 '숨겨진 보물' '아지트'로 불리던 곳. 오래된 단골이 "코로나 전부터 다녔다"고 할 만큼 자리를 지켜왔지만, 최근 사람이 부쩍 늘고 직원도 많아졌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커피와 술의 경계가 흐릿한 카페바. 향신료 진한 뱅쇼, 와인 향 나는 럼 아메리카노 등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음료 구성이 정체성이다.

동네 이야기

남포동 중구로 골목 안. 인근 이재모피자 등 남포동 먹자골목과 이어져, 대기 시간이나 식사 전후 커피·와인 한 잔 코스로 붙이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빈티지 가구와 낮은 조명이 만드는 개성만점 인테리어 자체가 사진 배경. 뱅쇼·럼 아메리카노 등 색감 있는 음료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6 (리뷰 199). 리뷰에 '분위기 레전드', '남포동의 숨겨진 보물', '빈티지한 무드의 개성만점 카페 겸 바'가 반복 언급. 말렌카 허니 케이크·뱅쇼·럼 아메리카노가 여러 후기에서 재차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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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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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의류 5~10만 원대(품목 편차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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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직접 커스텀한 옷·모자를 국제시장 골목에서 뒤지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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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커피에서 술로 이어지는 무드

낮엔 카페, 밤엔 와인·럼이 오가는 겸업 공간이라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아요.

빈티지 분위기 애호

빈티지 가구와 낮은 조명이 만드는 아지트 같은 무드가 강점이에요.

독특한 음료 취향

향신료 진한 뱅쇼, 와인 향 럼 아메리카노처럼 흔치 않은 잔을 즐길 수 있어요.

밝고 넓은 공간 선호

어둑하고 아담한 빈티지 무드라 환하게 오래 작업하기엔 덜 맞아요.

한적함 선호

최근 부쩍 붐벼서 주말·저녁엔 조용한 아지트 느낌은 덜한 편이에요.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 레귤러하우스 (평점 4.6, 리뷰 199) ↗
  • Kakao Map — 레귤러하우스 남포점 ↗
정보 확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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