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할머니맥주 부산 남포점
명소
역전할머니맥주 부산 남포점
광복로 한복판, 살얼음 맥주로 밤을 여는 프랜차이즈 호프
왜 가야 하나

얼린 잔에 살얼음 낀 생맥주 — 광복로에서 부담 없이 시원한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차게 언 잔에 살얼음 맥주 한 잔을 부담 없이 들이켜고 싶은 당신이라면, 남포동을 걷다 자연스럽게 흘러들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한 대화나 정교한 안주·크래프트 한 잔을 기대한다면, 여긴 시끄럽고 무난한 프랜차이즈 술집 편이에요.

1인1만 5천~2만 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 저녁 늦게는 만석

살얼음이 낀 생맥주가 얼린 잔에 담겨 나온다. 과한 탄산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넘김이 이 집의 간판이고, 마무리로는 파인애플·수박 샤베트가 따라붙는다. 짜파구리와 꼬치, 치즈볼 같은 분식형 안주가 상을 채우고, 오후 3시부터 새벽 5시까지 광복로의 밤을 붙잡는다. 조용한 술자리와는 거리가 먼, 젊은 손님으로 시끌벅적한 2차 자리다.

시그니처
  • 살얼음 생맥주 (얼린 잔, 부드러운 목넘김)
  • 파인애플·수박 샤베트 (마무리 디저트)
  • 짜파구리 안주
  • 치즈볼·꼬치류
대표 메뉴
살얼음 생맥주
살얼음 생맥주
얼린 잔, 부드러운 목넘김
파인애플 샤베트
파인애플 샤베트
마무리 디저트로 인기
짜파구리
짜파구리
무난한 안주
치즈볼
치즈볼
꼬치류
꼬치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살얼음 맥주 한 잔

얼린 잔에 살얼음 낀 시원한 생맥주 — 가볍게 취하고 싶은 밤에 맞는다

광복로 2차 동선

남포동 거리·야경을 걷다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좋은 위치

부담 없는 접근

예약·격식 없이 걸어 들어가 즐기는 캐주얼한 자리

평범한 술·안주

하이볼·안주는 무난한 프랜차이즈 수준, 정교한 한 잔을 원하면 아쉽다

시끄러운 분위기

젊은 손님으로 붐벼 조용한 대화 자리로는 부적합

EDITOR'S TIP

저녁 늦게는 만석이라 자리가 없을 정도 — 조금 일찍 가서 자리를 잡는 편이 낫다. 광복로 한복판이라 남포동 야경·거리 산책 뒤 2차로 붙이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살얼음 생맥주 (얼린 잔, 부드러운 목넘김) · 파인애플·수박 샤베트 (마무리 디저트) · 짜파구리 안주
가격1만 5천~2만 원
시그니처 술살얼음 생맥주 (얼린 잔)
대표 안주짜파구리·치즈볼·꼬치, 파인애플/수박 샤베트
1인 대략1만 5천~2만 원
영업시간매일 오후 3:00~오전 5:00
라스트오더새벽 영업 (~05:00)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늦은 시간 만석 웨이팅
분위기시끌벅적한 술집, 단체·2차에 적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189). 여러 리뷰에서 '얼린 잔·살얼음 시원한 맥주'와 '파인애플 샤베트'가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