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릇식당 영도점
명소
올바릇식당 영도점
오륙도 오션뷰를 곁에 둔 꼬막 한 상
왜 가야 하나

오륙도 오션뷰 창가에서 양념 밴 꼬막무침을 밥에 비벼 땡초 쌈으로 먹는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바다를 마주하고 앉아 꼬막 한 상을 천천히 비벼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창밖 오륙도와 매콤달콤한 꼬막무침이 오래 남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정적인 분위기나 즉석 방문을 원한다면, 관광지 한복판이라 주차가 붐비고 바다뷰 자리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앉기 어려운 편이에요.

1인2~3만원대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캐치테이블 예약 권장 · 바다뷰 바석은 2인 한정

영도 해양로 끝, 건물 6층에 올라서면 창 너머로 오륙도가 걸린 바다가 펼쳐진다. 양념이 속까지 밴 꼬막무침을 뜨거운 밥에 비비고 땡초와 함께 쌈으로 싸 먹는 것이 이 집의 공식이다. 비린내 없이 신선한 꼬막에 소고기 육전과 미역국이 곁들여지는 세트가 상을 넉넉히 채운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붐비는 시간에도 상 위 바다가 오롯이 남는다.

시그니처
  • 꼬막무침(양념 잘 밴 매콤달콤 · 비린내 없이 신선)
  • 꼬막비빔밥(땡초 넣고 비벼 쌈으로)
  • 소고기 육전
  • 꼬막·육전 대판 / 3인세트(약 2~3만원대) · 미역국 포함
대표 구성
3인세트 (꼬막무침·꼬막비빔밥·육전)
3인세트 (꼬막무침·꼬막비빔밥·육전)
약 6~7만원대(3인)
미역국 포함 · 양 푸짐
꼬막·육전 대판
꼬막·육전 대판
2인 기준
가장 많이 언급되는 조합
꼬막무침
꼬막무침
-
양념 속까지 밴 매콤달콤 · 밥에 비벼 땡초 쌈
소고기 육전
소고기 육전
-
꼬막과 함께 상에 오르는 곁들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꼬막 한 상의 완성도

양념 밴 꼬막무침·비빔밥·육전이 세트로 나와 비린내 없이 푸짐하게 즐기려는 사람에게 맞아요.

오륙도 오션뷰

창가·바 좌석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상을 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아요.

영도 바닷가 코스

아르떼뮤지엄·피아크와 묶어 영도 반나절을 짜려는 사람에게 좋아요.

뷰석 제한

바다가 정면으로 보이는 바석은 2인만 가능하고 예약 없이는 앉기 어려워요.

관광지 혼잡

주변 명소 방문객으로 주차와 대기가 몰릴 수 있어요.

EDITOR'S TIP

바다가 정면으로 보이는 바 형식 테이블은 2인만 앉을 수 있으니 뷰석을 원하면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 주차공간은 넓지만 주변 관광지 방문객으로 부족할 수 있어 이른 시간이 유리. 화요일 휴무.

기본 정보
대표꼬막무침(양념 잘 밴 매콤달콤 · 비린내 없이 신선) · 꼬막비빔밥(땡초 넣고 비벼 쌈으로) · 소고기 육전
가격2~3만원대
대표메뉴꼬막무침·꼬막비빔밥·소고기 육전 (세트/대판)
요리종류해산물·조개 한식 (꼬막 전문)
1인가격2~3만원대
예약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권장)
웨이팅관광지 근처라 주말 대기 가능 · 예약 시 완화
영업시간평일 11:00~16:00, 17:00~20:00 (화 휴무) · 주말 11:00~20:00
좌석테이블 간격 넓음 · 바다뷰 바석 2인 한정 · 루프탑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186) · 후기에 "꼬막 비린내 없이 신선", "양이 푸짐", "테이블 넓고 편함", "순희 막걸리와 조합"이 반복 등장 · 네이버 '부산 영도 오션뷰 맛집 BEST5' 선정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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