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조리를 끝내 내오는 국내산 부드러운 닭갈비 — 앉자마자 바로 먹기 시작한다.
여럿이 왔을 때 불판 앞에서 굽는 수고 없이 바로 먹기 시작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넓고 깔끔한 자리에서 편하게 배를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치즈와 볶음밥까지 코스로 즐기는 걸 좋아한다면 더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적이지 않은 심심한 양념을 선호한다면, 여긴 단맛이 강한 편이에요. 직접 굽는 재미나 국물요리를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닭갈비가 불판에서 익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주방에서 조리를 마친 상태로 나와, 앉자마자 바로 집어 먹는다. 국내산 닭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고, 양념은 단맛이 도드라진다. 셀프바의 야채는 신선하고, 모둠사리와 날치알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이 집의 국룰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주방에서 조리를 마쳐 내오기 때문에 굽는 시간 없이 앉자마자 먹기 시작한다.
직접 볶고 뒤집는 수고가 없어 여럿이 대화하며 편하게 먹기 좋다.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된다.
양념이 많이 단 편이라는 평이 반복돼 심심한 맛을 원하면 안 맞을 수 있다.
완성돼 나오기 때문에 직접 굽는 과정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겐 아쉽다.
모둠사리와 날치알 볶음밥은 필수 조합으로 여러 리뷰가 추천한다. 맵기는 순한맛~매운맛으로 조절 가능하니 주문 시 선택하면 된다. 매장이 넓어 가족·단체 모임에 적합하다.
구글 평점 4.6 (리뷰 174개). 리뷰에 반복되는 평 — 조리 완료 후 바로 서빙, 넓고 깨끗한 매장, 국내산 닭의 부드러움, 신선한 셀프바 야채, 모둠사리+볶음밥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