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이 직접 끓여 잡내 없이 진한 육수 + 부드러운 레어 양지차돌 쌀국수
잡내 없이 깔끔하면서도 진한 육수의 정통 쌀국수를 찾는 당신이라면, 부산대 상권에서 회전 빠르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곳이에요.
분짜나 반미까지 완성도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쌀국수 계열이 주력이고 그 외 메뉴는 다소 아쉽다는 평이 반복되는 편이에요.
주방은 현지인이 잡고 홀은 한국인이 도는 구조다. 진하지만 잡내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육수에 부드러운 레어 양지차돌을 얹어, 현지 쌀국수에 한국 감성 몇 스푼을 섞은 맛을 낸다. 테이블에 놓인 마늘식초와 매운고추를 취향대로 더해 신맛과 매운맛을 조절한다. 겉은 바삭 속은 쫀쫀한 수제 짜조의 새우 식감이 곁들이로 자주 언급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여러 리뷰가 공통으로 육수가 진하면서 깔끔하고 잡내가 없다고 언급한다.
주방은 베트남 현지인이 직접 조리해 '진짜 하노이 쌀국수'에 가깝다는 평이 있다.
분짜는 고기양이 적어 가성비가 아쉽고, 비프 반미는 퍽퍽하고 감칠맛이 부족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매운고추를 많이 넣으면 '지옥의 불맛'이라 소량만 넣으라는 언급이 있다.
라스트오더는 20:30. 쌀국수집이라 회전이 빨라 웨이팅이 있어도 오래 기다리지 않는 편. 매운고추는 소량부터 넣는 것이 안전하다.
Google 평점 4.1 · 리뷰 168개. "육수가 진하고 깔끔하고 잡내 하나 없다", "레어 양지차돌 고기가 부드럽고 크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 네이버 카페 후기 "진짜 하노이 쌀국수랑 맛 거의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