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메뉴판을 부담 없이 시켜 3차까지 눌러앉을 수 있는 가성비 동래 요리주점.
안주 여러 개 시켜 오래 붙어 앉아 마시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가성비로 3차까지 이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빠르고 매끄러운 서빙과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여긴 주문이 밀리고 셀프에 가까운 편이에요.
동래 안남로 골목, 오후 4시 반부터 새벽 1시까지 불을 켜는 요리주점이다. 메뉴판이 길고 종류가 많아 여럿이 이것저것 시켜도 계산서가 부담스럽지 않다. 술 좋아하는 사람이 2차, 3차로 눌러앉는 자리로 통한다. 손이 빠른 곳은 아니라 잔 채우는 일 정도는 스스로 챙기게 되는, 격식보다 편함이 앞서는 동네 술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술 좋아하면 3차까지 가능'하다는 평이 있는, 눌러앉아 마시는 요리주점이에요.
여러 메뉴를 시켜도 부담 없다는 평이 반복돼, 다양하게 시켜 나눠 먹기 좋아요.
예약·격식 없이 편하게 들르는 동네 술집이에요.
주문이 밀리고 서빙이 느리다는 불만이 여러 리뷰에 반복돼, 매끄러운 응대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오후 4시 반 오픈, 새벽 1시까지(토요일은 자정, 일요일 휴무). 서빙이 밀릴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고, 급하면 잔·주류는 셀프로 챙기는 게 빠르다.
구글 평점 4.2 (리뷰 157개). "가성비 좋다·여러 메뉴 시켜도 부담 없다"는 평이 반복. 다만 "주문이 밀린다·서빙이 느리다"는 불만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