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꽃마을에서 이름난 건강빵집의 담백한 치아바타·파운드케이크를 초량역 바로 앞에서 산다.
자극적인 디저트보다 재료 향이 살아 있는 담백한 빵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단호박 파운드케이크나 바질 치아바타 하나로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화려한 비주얼이나 인증샷 중심 카페 공간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앉아 즐기기보다 사서 나가는 빵집에 가까운 편이에요.
부산 꽃마을에서 이름난 건강빵집의 맛을 초량역 바로 앞에서 만난다. 치아바타와 파운드케이크, 조각 케이크가 종류별로 진열대를 채우고, 단호박·바질처럼 재료 본연의 향을 살린 담백한 빵이 주력이다. 관광 상권 한복판이 아니라 지하철역 옆이라, 부산 여행 오가는 길에 부담 없이 들르기 좋다. 직원의 친절함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단호박·바질 등 재료 본연의 향을 살린 담백한 빵이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호평받는다.
부산 꽃마을에서 이름난 건강빵집의 맛을 초량역 앞에서 만난다는 현지 후기.
망고 요거트 케이크·단호박 파운드 등 특정 메뉴를 다시 찾는다는 언급이 여럿.
매장 분위기·좌석보다 빵 자체가 중심인 테이크아웃형 베이커리에 가깝다.
앉아 오래 머무는 카페라기보다 사서 나가는 동선의 빵집이다.
초량역에서 나오면 바로다. 부산 여행 오가는 길이나 선물 구매용으로 들르기 좋고, 단호박 파운드케이크·바질 치아바타가 반복 추천된다.
구글 평점 4.9 (리뷰 153) · 리뷰마다 '친절'·'건강하고 맛있는 빵' 반복 · '꽃마을 빵 맛집을 지하철역 근처서 만나 반갑다'는 현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