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느 파티스리
명소
보느 파티스리
교대역 뒷골목, 파리 진열장을 옮겨온 프티 파티스리
왜 가야 하나

계절 과일로 얼굴을 바꾸는 파리식 쇼케이스 — 밤크림 속 바삭한 머랭을 숨긴 몽블랑 한 조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계절 과일로 만든 프랑스식 디저트와 여유로운 티타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분기마다 얼굴을 바꾸는 이 쇼케이스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게 될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진하고 달달한 디저트나 넉넉한 좌석을 원한다면, 여긴 산뜻한 맛에 자리도 적어 여럿이 가기엔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오후 2~3시엔 웨이팅 가능

쇼케이스 안에는 무화과·라즈베리·하귤·복숭아가 계절 따라 얼굴을 바꾸는 알록달록한 케이크가 줄지어 앉아 있다. 밤크림이 꾸덕하게 오른 몽블랑은 속에 바삭한 머랭을 숨겨 두고, 그 아래 크림층은 보들보들하게 풀린다. 맛은 진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재료 본연의 산뜻함을 앞세워, 한 접시가 과일 그 자체의 계절감으로 읽힌다. 테이블 몇 개뿐인 아담한 공간이라, 얼그레이는 예쁜 찻잔에 주전자째 나온다.

시그니처
  • 몽블랑꾸덕한 밤크림 + 속 바삭 머랭 + 보들보들 크림층 (약 8천~1만원)
  • 마들렌촉촉하고 은은한 레몬향 (약 3천~4천원)
  • 계절 과일 파블로바머랭 그릇에 과일 가득, 과일 샐러드 같은 산뜻함 (약 9천~1만2천원)
  • 케이크 마브레냉장 파운드, 커피와 페어링 좋음 (약 6천~8천원)
대표 메뉴
몽블랑
몽블랑
약 8천~1만원
꾸덕한 밤크림 속 바삭한 머랭, 아래 보들보들 크림층
마들렌
마들렌
약 3천~4천원
촉촉하고 은은한 레몬향, 선물용으로도 인기
계절 과일 파블로바
계절 과일 파블로바
약 9천~1만2천원
머랭 그릇에 계절 과일 가득, 산뜻한 맛
케이크 마브레
케이크 마브레
약 6천~8천원
냉장 파운드, 커피와 잘 어울림
쇼콜라 쇼
쇼콜라 쇼
약 6천~7천원
초콜릿 본연의 맛, 생각보다 안 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여유로운 티타임

찻잔과 주전자째 나오는 티 세팅으로 느긋한 디저트 시간을 즐기는 사람에게 맞아요.

계절 과일 디저트

무화과·하귤·라즈베리 등 분기마다 바뀌는 프랑스식 라인업을 새로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좋아요.

파리풍 비주얼

알록달록한 쇼케이스가 사진으로 예쁘게 담겨요.

산뜻한 맛 지향

진하고 달달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재료 본연의 산뜻함이 아쉬울 수 있어요.

좌석이 적음

테이블이 몇 개뿐이라 여럿이 가거나 오래 앉아 있기엔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가게가 작아 오후 2~3시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2~3명이 이른 오후에 방문하는 게 좋다. 교대역에서 도보권. 선물 상자는 별도 3천원.

기본 정보
대표몽블랑 · 마들렌 · 계절 과일 파블로바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몽블랑 · 마들렌 · 계절 과일 파블로바
종류프랑스식 파티스리 · 계절 과일 디저트 · 티
1인 가격1만~1만5천원
좌석테이블 소수 · 2~3인 적합
웨이팅오후 2~3시 발생 가능
예약없음 (현장)
영업시간화~일 11:30~19:00 · 월 휴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129개). 여러 리뷰가 파리풍 비주얼·계절 과일 디저트·친절한 응대를 반복 언급. 몽블랑·마들렌이 대표 추천 메뉴로 교차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