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양이 (cat cafe)
명소
양이양이 (cat cafe)
무릎에 잠드는 고양이들 · 부산 남포동 터줏대감 고양이카페
왜 가야 하나

건강하고 손을 탄 고양이들이 무릎에 올라와 잠드는, 남포동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고양이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고양이가 건강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곳에서 무릎냥이와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은 당신이라면, 관리가 잘 된 이곳이 잘 맞아요. 명확한 룰과 청결을 중요하게 여기는 당신에게도 편한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은 좌석과 시원한 냉방, 제대로 된 카페 음료를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냉방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고 음료는 캔 서비스라, 카페보다 고양이를 보러 가는 곳에 가깝거든요.

1인약 1만원(입장료+캔음료)
체류1시간 40분(퇴장시간 고정)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룰 숙지 필수

비프광장 골목 건물 4층, 문을 열면 고양이들이 먼저 사람을 살핀다. 사람에 대한 거부감이 옅어 무릎에 올라와 잠드는 아이가 있을 만큼 손을 탄 고양이들이다. 바닥과 시설은 계속 치워 냄새가 나지 않고, 사장은 요주의 냥이와 알러지 있는 하얀 고양이를 미리 일러준다. 입장하면 캔음료 하나가 서비스로 나오고, 퇴장 시간은 1시간 40분으로 명확히 정해져 있다.

시그니처
  • 무릎에 올라와 잠드는 순한 고양이들
  • 입장 시 서비스로 나오는 캔음료
  • 요주의·알러지 고양이를 미리 일러주는 사장
  • 냄새 없이 늘 치워둔 청결한 실내
성향 적합도
건강하고 순한 고양이들

여러 리뷰에서 고양이가 건강하고 사람 거부감이 적어 무릎에 와 잠든다는 평이 반복돼요.

명확한 룰과 청결

바닥·시설을 계속 치워 냄새가 없고, 사장이 요주의·알러지 고양이를 미리 일러주는 관리가 든든해요.

냉방·음료는 아쉬움

냉방이 약해 덥고 음료는 얼음 없는 캔 서비스라, 카페 자체의 쾌적함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어요.

체류시간 제한

퇴장 시간이 1시간 40분으로 고정돼 있어 느긋하게 오래 머무르긴 어려워요.

EDITOR'S TIP

퇴장 시간이 1시간 40분으로 정해져 있으니 시간을 염두에 두고 방문하세요. 입장 시 룰 안내를 잘 숙지하고, 하얀 고양이는 알러지가 있으니 사장 안내를 따르세요. 밖에서 사온 간식은 고양이 건강에 해로우니 주지 마세요.

기본 정보
대표무릎에 올라와 잠드는 순한 고양이들 · 입장 시 서비스로 나오는 캔음료 · 요주의·알러지 고양이를 미리 일러주는 사장
가격약 1만원(입장료+캔음료)
요리종류테마카페(고양이카페)
1인가격약 1만원(입장료+캔음료)
체류시간1시간 40분(퇴장시간 고정)
영업시간매일 12:30~20:00
웨이팅정보 없음(예약 없이 방문)
위치부산 중구 비프광장로 30-1, 4층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109개). 리뷰에 '고양이들이 건강하다', '무릎에 와서 잠든다', '사장님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게 보인다', '냄새가 안 난다'는 평이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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