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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글에 소개된 코지하우스 동래점 내부
2022년 글에 소개된 코지하우스 동래점 입구
2022년 글에 소개된 코지하우스 동래점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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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글에 소개된 코지하우스 동래점 내부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쏘니파541 · CC BY 4.0

부산 · 맛집

코지하우스 동래점

12,900원에 세 장짜리 스테이크 — 매달 10일엔 그마저 할인하는 동래 대표 가성비 양식당.

머무는 시간
1시간~1시간 반
예상 비용
1만2천~2만원

10달러 스테이크 하나로 먹고사는 동래 가성비 캐주얼 양식당

롯데캐슬 상가 2층에 미국 남부 식당풍 인테리어로 꾸민 넓은 홀이 펼쳐진다.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물·피클·소금은 셀프바에서 알아서 가져다 먹는 구조다. 간판은 12,900원짜리 '10$ 스테이크' — 미디엄으로 구운 고기 세 장에 콘치즈, 구운 가지와 양파,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함께 깔려 나온다. 파스타·리조또·필라프·피자까지 20종 넘는 메뉴가 대부분 1만원 안팎이라, 크게 기대하기보다 '딱 가성비'로 부담 없이 배를 채우러 오는 자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부담 없는 가격에 스테이크·파스타를 두루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여러 메뉴를 나눠 시켜도 지갑이 가벼운, 동래 데이트·모임 식사자리로 딱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든든한 한 접시나 감흥 있는 특별한 맛을 찾는 당신이라면, 메뉴 양이 적고 파스타는 '예상 가는 맛'이라는 평이 겹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이 방문, 평일 여유·주말 웨이팅 종종
대표메뉴
10$ 스테이크(12,900원), 킬바사 빠네 파스타(17,900원)
요리종류
캐주얼 양식 — 스테이크·파스타·리조또·필라프·피자
1인가격
1만2천~2만원 (2인 3~5만원)
웨이팅
평일 거의 없음, 주말·피크 종종 있음
예약
예약 없이 방문, 태블릿 주문
영업시간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 14:40·20:40)
주차
동래역 공영주차장 이용, 지원 미미

브레이크타임(15:30~17:00)과 라스트오더(14:40·20:40)를 확인하고 가는 게 좋다. 매달 10일 '10$ 스테이크' 할인이 있으니 이날을 노려볼 만하다. 각 메뉴 양이 적으니 인원수보다 넉넉히 주문. 화장실은 매장 밖 상가에 있고 조금 멀다.

시그니처와 메뉴

10$ 스테이크 (160g) · 12,900원

미디엄 기본, 매달 10일 할인. 콘치즈·구운 채소·홀그레인 머스터드 구성

킬바사 빠네 파스타 · 17,900원

진한 크림소스 + 킬바사 소시지 + 빠네빵. 리뷰 최고 호평

새우 로제 파스타 · 12,900원

바게트 5개 제공, 꾸덕 짭조름

봉골레 파스타 · 8,900원

조개는 작지만 간이 딱 맞는다는 평

관자 먹물 리조또 · 9,900원

특색 있는 한 접시

페퍼로니 피자 · 8,900원

페이스트리 도우라 바삭하지만 부스러기 많음

  • 10$ 스테이크(160g, 12,900원) — 미디엄으로 구운 고기 세 장에 콘치즈·구운 가지·양파, 홀그레인 머스터드 곁들임. 가니시가 더 맛있다는 평도
  • 킬바사 빠네 파스타(17,900원) — 진한 크림소스에 킬바사 소시지, 겉바속촉 빠네빵과 샐러드까지 한 그릇. 리뷰에서 가장 호평받은 메뉴
  • 봉골레 파스타(8,900원) — 조개는 작지만 간이 딱 맞는다는 평의 무난한 오일 파스타
  • 관자 먹물 리조또(9,900원) — 재방문 시 재평가받은 특색 있는 한 접시

분위기

넓고 좌석이 다양한 홀, 미국 남부 전통 식당풍 인테리어로 청결하고 감성 있다는 평. 태블릿 주문·셀프바 중심의 캐주얼하고 편안한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한 재방문 리뷰어는 예전엔 직원이 직접 주문받던 곳이 태블릿 키오스크로 바뀐 걸 신기해했고, 두 번째 방문에서 킬바사 빠네 파스타와 카르보나라 리조또를 '재평가할 만큼 맛있다'고 적었다. 피클이 무한리필이라는 점도 반복해서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아웃백 등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확실히 낮은 가격대에 세 장짜리 스테이크와 20종 넘는 양식을 갖춘, 동래권 대표 가성비 캐주얼 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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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동네 이야기

동래역·온천천 인근. 롯데캐슬퀸 상가 2층에 위치해 동래 데이트·모임 코스의 식사 자리로 끼우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미국 남부 식당풍으로 꾸민 매장 인테리어. 콘치즈·구운 채소와 함께 깔려 나오는 10$ 스테이크 플레이팅.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리뷰 106개). 여러 리뷰가 공통으로 '딱 가성비 맛집', '아웃백보다 부담 적은 가격'으로 평가. 스테이크는 반복적으로 호평, 파스타는 '맛있지만 예상 가는 맛'이라는 평이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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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부산 · 맛집

오이소식당

동래역 앞 반지하, 낙서로 뒤덮인 벽 아래서 저렴하고 푸짐한 과메기·삼합에 생탁 한 사발.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1~2만원
1.5~2시간
음식점
부산 · 맛집

대장군 한우로스구이

투뿔 한우 차돌박이에 구운 키조개 관자·묵은지를 얹어 먹는 '삼합' 한 점.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3~4만원
1시간 30분~2시간
바·펍
부산 · 바

역전할머니맥주명륜동래점

잔을 통째로 얼려 서걱하게 나오는 얼음생맥주 한 잔, 동래역 앞 2차 자리.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만5천~2만원
1~2시간
한옥·한옥마을
부산 · 바

고택

낡은 한옥을 그대로 개조한 어둑한 방에서 마시는 와인 한 잔 — 압도적인 분위기 하나로 별 다섯을 받는 곳.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3~4만원
1.5~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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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부산 · 맛집

두툼왕돈까스 남포점

치즈를 얹은 두툼한 수제돈까스 한 장이 접시를 다 덮는다 — 비프광장 근처 허기를 채우기 딱 좋은 한 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인 1만원대
약 40~50분
음식점
부산 · 맛집

피클스(Pickles)

화덕 피자 위 스테이크와 치즈가 만나는, 전포동 뉴욕 감성 데이트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정보없음(가격 미확인)
1시간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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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부담 없는 양식 한 끼

1만원 안팎에 스테이크·파스타를 두루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러 메뉴를 나눠 시켜도 지갑이 가벼운 곳이에요.

메뉴 폭이 넓다

파스타·리조또·필라프·피자까지 20종이 넘어, 골라 먹는 재미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가볍게 들르는 자리

예약 없이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셀프바에서 물·피클을 챙기는 캐주얼한 흐름이라, 부담 없이 동래 데이트 코스에 끼우기 좋아요.

양이 적은 편

각 메뉴가 0.8~1인분 정도라, 든든하게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생각보다 여러 개를 주문하게 될 수 있어요.

무난함에 가까운 맛

파스타는 '집에서 해먹는 맛과 예상이 맞는다'는 평이 반복돼요. 특별한 한 접시를 찾는 당신이라면 감흥은 덜한 편이에요.

동선의 잔번거로움

화장실이 매장 밖 상가에 있고 브레이크타임(15:30~17:00)이 있어, 시간을 잘 안 맞추고 가면 헛걸음할 수 있어요.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리뷰·평점 (4.1, 10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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