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브런치, 밤엔 펍이 되는 동래 화덕피자 이탈리안
명륜동 골목 1층, 화덕에서 갓 구운 피자와 그날 뽑은 생면 파스타를 내는 이탈리안 식당이다. 낮에는 브런치와 파스타로 조용하다가, 밤이 깊어지면 수제맥주를 곁들이는 펍으로 얼굴을 바꾼다. 크림 파스타는 꾸덕한 소스에 쫄깃한 생면이 감기고, 화덕 큐브 스테이크는 겉을 바짝 구워 육즙을 가둔다. 새벽 2시까지 불을 켜두는, 동래에서 드문 늦은 밤의 이탈리안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한 자리에서 브런치도 저녁도 2차 맥주까지 이어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낮과 밤의 얼굴이 다른 이 집이 잘 맞는 곳이에요. 화덕피자와 생면 파스타를 제대로 내는 동래 몇 안 되는 곳이라, 파스타 당길 때 실패 없는 선택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음식만큼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중시한다면, 테이블·의자가 음식 수준을 못 따라온다는 반복 지적이 있어 아쉬울 수 있어요.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단체손님이 들 때 소란스러워지는 점도 감안하는 편이 좋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가능 · 웨이팅은 드문 편
- 대표메뉴
- 생면 크림 파스타 · 투움바 파스타 · 화덕피자 · 화덕 큐브 스테이크
- 요리종류
- 이탈리안 (화덕피자 · 생면파스타) + 수제맥주 펍
- 웨이팅
- 드문 편 · 예약 권장
- 예약
- 가능 (전화 0507-1341-8568)
- 영업시간
- 매일 12:00~익일 02:00 (L.O 01:30) · 월요일만 15:00 오픈
- 콜키지
- 와인 콜키지 인당 5,000원
파스타는 그날의 생면이 핵심이니 크림 계열을, 저녁 이후엔 화덕피자에 수제맥주를 붙이는 조합이 이 집을 가장 잘 쓰는 법. 월요일은 15:00에야 문을 여니 주의. 와인을 들고 가면 콜키지 인당 5,000원. 1·3호선 동래역에서 가깝다.
대표 메뉴
생면 크림 파스타 · 약 1.5~1.8만원대
꾸덕한 크림 + 쫄깃한 그날의 생면. 리뷰 반복 호평
투움바 파스타 · 약 1.7~2만원대
밀보스 시그니처, 매콤 크림
화덕피자 · 약 1.8~2.3만원대
화덕에서 구운 웰빙 스타일
화덕 큐브 스테이크 · 약 2.5~3만원대
겉을 바짝 구워 육즙을 가둔 큐브
- 생면 크림 파스타 — 꾸덕한 크림에 쫄깃한 그날의 생면 (약 1.5~1.8만원대)
- 투움바 파스타 — 밀보스 시그니처, 매콤 크림 (약 1.7~2만원대)
- 화덕피자 — 화덕에서 구운 웰빙 스타일 (약 1.8~2.3만원대)
- 화덕 큐브 스테이크 — 겉을 바짝 구워 육즙을 가둔 큐브 (약 2.5~3만원대)
분위기
낮에는 조용하고 감성적인 브런치 자리, 밤이 깊으면 수제맥주 잔이 오가는 펍으로 바뀐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편이나 단체손님이 들면 잠깐 소란해지기도 한다.
공간의 이야기
부산 동래 명륜동 골목 1층에 자리한 이탈리안 식당. 화덕피자와 그날 뽑는 생면 파스타를 간판으로 내세우며, 1층에는 가게의 지향과 잡지에 실린 소식들이 걸려 있다고 후기에 반복 언급된다. 아웃백에서 선보였던 투움바 파스타를 시그니처로 다룬다.
이곳만의 매력
화덕피자·생면파스타를 제대로 내면서 새벽 2시까지 수제맥주 펍으로도 쓸 수 있는, 동래에서 드문 '낮브런치·밤펍' 이탈리안.
동네 이야기
1·3호선 동래역 인근 명륜동. 동래역·동래읍성 산책과 묶기 좋고, 밤에는 그대로 2차 펍으로 이어가 별도 이동 없이 마무리할 수 있다.
사진을 남긴다면
잡지·수료증 등이 걸린 1층 벽면과 화덕. (사진 참조 원자료 없음 — 추정 자제)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5 (리뷰 99) · 네이버 블로그 후기 181건, 2026년 7월까지 꾸준히 발행. 리뷰에 '생면 크림 파스타 쫄깃', '화덕 큐브 스테이크 육즙', '브런치부터 펍까지'가 반복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