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빵맨 (Ricebread_man)
명소
쌀빵맨 (Ricebread_man)
밀가루 없이 굽는 쌀빵 · 사직동 비건 베이커리
왜 가야 하나

밀가루를 아예 쓰지 않은 쌀 비건빵 — 먹고 나서 속이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사직동의 건강빵 베이커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밀가루 빵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계란·우유 알러지로 빵을 망설여 온 당신이라면 — 부담 없이 여러 개 골라 담게 되는 곳이에요. 아이 간식으로 건강한 빵을 찾는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앉아서 커피와 함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여긴 좌석보다 포장이 중심이라 카페처럼 머무르긴 아쉬운 편이에요. 화려한 데코나 크림 가득한 디저트를 기대한다면 담백한 쪽에 가까워요.

1인5,000~8,000원
체류10~20분 (포장 중심)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 거의 없음

밀가루 대신 쌀로 반죽을 올린다. 소금빵은 겉은 쫀득하고 속은 담백하게, 공주밤쌀식빵은 일주일에 한 번씩 직접 밤을 까 넣어 굽는다. 계란과 우유를 뺀 비건 배합이라 한 입 물어도 속이 무겁지 않고, 먹고 난 뒤가 가볍다. 진열대에는 소금빵부터 달팥빵, 사과 듬뿍 쌀식빵까지 종류가 넉넉해 고르는 시간이 길어진다.

시그니처
  • 쌀빵맨 소금빵쫀득한 속결에 담백한 짠맛, '인생 소금빵'이라 반복 언급 (약 3,000원대)
  • 공주밤쌀식빵일주일에 한 번 직접 밤을 까 넣어 굽는 시그니처 식빵
  • 달팥빵대표 3종 중 하나로 꼽히는 팥빵
  • 애플시나몬 사과 듬뿍 쌀식빵사과가 속까지 가득 든 쌀식빵
대표 메뉴
쌀빵맨 소금빵
쌀빵맨 소금빵
약 3,000원대
쫀득한 속결에 담백한 짠맛 — '인생 소금빵'이라 반복 언급
공주밤쌀식빵
공주밤쌀식빵
일주일에 한 번 직접 밤을 까 넣어 굽는 시그니처 식빵
달팥빵
달팥빵
대표 3종 중 하나로 꼽히는 팥빵
애플시나몬 사과 듬뿍 쌀식빵
애플시나몬 사과 듬뿍 쌀식빵
사과가 속까지 가득 든 쌀식빵
오트라떼
오트라떼
빵과 곁들이기 좋은 음료 — 후기에서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속 편한 쌀빵

밀가루·계란·우유를 뺀 비건 배합. '먹고 나서 속이 편하다', '소화가 잘된다'는 후기가 여러 리뷰에 반복돼요.

밀가루 없는 빵

쌀로 굽는 비건빵이라 밀가루 소화가 어렵거나 계란·우유 알러지가 있어도 여러 종류를 시도해볼 수 있어요.

정성 든 시그니처

공주밤쌀식빵은 일주일에 한 번 직접 밤을 까 넣어 굽는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손이 많이 가요.

머무르기보다 포장

카페처럼 앉아 오래 머무는 곳이라기보단 빵을 사 가는 동네 베이커리에 가까워요.

담백한 결

화려한 데코나 진한 크림보다 쫀득하고 담백한 쪽이라, 자극적인 디저트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월·일요일은 휴무이고 오후 7시에 닫으니 평일 낮에 들르는 게 안전하다. 소금빵과 공주밤쌀식빵은 대표 메뉴라 일찍 소진될 수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을 권한다. 사직역 인근이라 사직동 나들이 코스에 끼우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쌀빵맨 소금빵 · 공주밤쌀식빵 · 달팥빵
가격5,000~8,000원
대표메뉴쌀빵맨 소금빵 · 공주밤쌀식빵 · 달팥빵
종류쌀 비건 베이커리 (밀가루·계란·우유 무첨가)
1인 가격5,000~8,000원 (빵 2~3개)
영업시간화~토 10:00~19:00 (월·일 휴무)
웨이팅거의 없음 · 포장 중심
예약불가 (당일 방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 리뷰 98개. '먹고 나서 속이 편하다', '인생 소금빵', '쌀빵이라 소화가 잘된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