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역 2차, 잔부터 얼려 나오는 얼음생맥주
잔을 통째로 얼려 내오는 얼음생맥주가 첫 잔부터 서걱하게 시원하다. 테이블마다 놓인 미니 키오스크로 주문이 빠르게 돌아가고, 홀은 늘 시끌벅적하다. 갈릭빠다포테이토와 빠삭이지포 같은 튀김 안주에 라볶이가 곁들여지는 전형적인 프랜차이즈 호프의 구성이다. 저녁 다섯 시부터 새벽 두세 시까지 문을 열어 동래역 일대의 대표적인 2차 자리로 굳어졌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1차 저녁을 마치고 가볍게 한 잔 더 이어가고 싶은 당신, 얼음처럼 시원한 생맥주와 튀김 안주로 왁자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대화하며 술을 마시고 싶거나, 프랜차이즈가 아닌 그 동네만의 특별한 술집을 찾는다면 — 여긴 너무 시끄럽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체인점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웨이팅, 주말 저녁 붐빔
- 시그니처술
- 얼음생맥주 (잔 통째로 얼려 제공)
- 안주
- 갈릭빠다포테이토·빠삭이지포·치즈라볶이·오돌뼈
- 1인 가격
- 약 1만5천~2만원
- 영업시간
- 매일 저녁 5시 ~ 새벽 2~3시 (요일별 상이)
- 예약
- 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 웨이팅
- 주문
- 테이블별 미니 키오스크
- 위치
- 동래역 2번 출구 도보 3분
동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저녁 5시 오픈, 새벽 2~3시까지. 주말 저녁은 붐비니 1차 후 이른 2차로 이동하면 자리 잡기 수월. 테이블 키오스크로 주문.
시그니처 · 안주
얼음생맥주 · 약 4천~5천원대
잔부터 얼려 나오는 시그니처
갈릭빠다포테이토
마늘버터 감자튀김, 맥주 안주로 자주 추천
빠삭이지포
바삭한 감자튀김, 가성비 안주
치즈라볶이
치즈 얹은 라볶이(할맥라볶이)
오돌뼈
매콤 오돌뼈 안주
- 얼음생맥주 — 잔부터 얼려 나오는 서걱한 시원함, 약 4천~5천원대
- 갈릭빠다포테이토 — 마늘버터 감자튀김, 맥주 안주로 자주 꼽히는 메뉴
- 빠삭이지포 — 바삭한 감자튀김류, 가성비 좋은 안주
- 치즈라볶이(할맥라볶이) — 치즈 얹은 라볶이
분위기
시끌벅적하고 붐비는 활기찬 홀. 대화보다 왁자한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곳.
공간의 이야기
전국 체인 '역전할머니맥주'의 동래 지점. 동래역 2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 자리해, 리뷰상 "동래에서 사람이 가장 붐비는 맥주가게"로 통하며 저녁 다섯 시부터 새벽까지 영업하는 대표적 2차 술집으로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잔을 통째로 얼려 내오는 얼음생맥주 — 첫 잔부터 서걱하게 시원한 것이 이 집을 기억하게 하는 포인트.
동네 이야기
동래역 일대 술집 상권. 1차 식사(막창·조개찜) 후 도보 이동해 2차로 잇는 동선이 블로그에 반복 등장.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리뷰 96개). 여러 리뷰·블로그에서 '얼음생맥주'와 '갈릭빠다포테이토'가 반복 언급. "동래에서 사람이 가장 붐비는 맥주가게"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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