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시네마
명소
디저트 시네마
주말 이틀만 여는, 부산 페이스트리의 오픈런 성지
왜 가야 하나

주말 이틀·오후 4시까지만 여는, 겹결 살아있는 버터 페이스트리를 오픈런으로 잡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겹겹이 부서지는 크루아상 결과 진한 버터 풍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줄을 서고도 아깝지 않다고 느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여유롭게 앉아 오래 머무는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주말 낮 네 시간만 열고 포장 회전이 빠른 편이라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만~1만5천원(빵 2~3개)
체류포장 위주 20~30분 · 매장 30~4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오픈 30분 전 도착 권장)

토요일과 일요일, 딱 이틀만 문을 여는 페이스트리 전문 베이커리다. 문 열기 전부터 줄이 늘어서고, 캐치테이블 웨이팅 번호는 정오가 조금 지나면 벌써 50번대를 넘긴다. 매대를 채우는 건 결이 겹겹이 살아 있는 페이스트리류 — 버터 향이 진하게 올라오고, 크루아상은 부서지는 결마다 소리가 난다. 오후 4시면 문을 닫으니, 늦으면 남은 게 없다.

시그니처
  • 피스타치오 크림 크루아상크림이 듬뿍인데 느끼하지 않고 고소, 결·버터 풍미 살아있음 (약 5~6천원)
  • 초코스틱겉바속촉, 초코가 중간중간 씹혀 커피와 조합 좋은 인기메뉴 (약 3~4천원)
  • 시네마페스츄리토마토·바질새우가 짭짤하고 풍미 좋아 단 빵과 곁들이기 좋은 식사빵 (약 5~6천원)
  • 애플파이리뷰에서 '제일 맛있다' 반복 언급되는 대표 파이 (약 5~6천원)
대표 메뉴
피스타치오 크림 크루아상
피스타치오 크림 크루아상
약 5~6천원
크림 듬뿍인데 느끼하지 않고 고소, 결·버터 풍미 진함
초코스틱
초코스틱
약 3~4천원
겉바속촉, 초코가 중간중간 씹히는 인기메뉴
시네마페스츄리
시네마페스츄리
약 5~6천원
토마토·바질새우로 짭짤한 식사용 페이스트리
애플파이
애플파이
약 5~6천원
리뷰에서 '제일 맛있다' 반복 언급되는 파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결 살아있는 버터 페이스트리

여러 리뷰가 '결이 하나같이 살아있고 버터 향이 진하다'고 반복 — 페이스트리 본연의 식감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아요.

짭짤한 식사빵까지

토마토·바질새우가 들어간 시네마페스츄리처럼 달지 않은 페이스트리도 있어, 빵으로 다양한 맛을 탐험하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오픈런의 보람

'줄 서서 사먹을 만하다'는 평이 반복 — 줄 서는 수고를 감수하고도 맛으로 보상받길 원한다면 잘 맞아요.

주말·낮 4시간뿐

토·일 12~16시에만 열어, 시간을 못 맞추면 아예 방문이 어렵고 늦으면 빵이 소진돼요.

포장 위주 회전

오픈런과 웨이팅 때문에 매장에 오래 앉아 쉬기보다 포장 중심이라, 느긋한 카페를 기대하면 아쉬워요.

EDITOR'S TIP

토·일 12~16시에만 열고 인기 메뉴는 일찍 소진되니, 오픈 30분 전 도착해 캐치테이블 웨이팅을 걸어두는 걸 권한다. 애플파이·피스타치오 크림 크루아상은 리뷰에서 가장 자주 호명되는 품목이다.

기본 정보
대표피스타치오 크림 크루아상 · 초코스틱 · 시네마페스츄리
가격1만~1만5천원(빵 2~3개)
대표메뉴피스타치오 크림 크루아상 · 초코스틱 · 애플파이 · 시네마페스츄리
요리종류페이스트리 전문 베이커리(제과점)
1인 가격1만~1만5천원(빵 2~3개 기준)
영업시간토·일 12:00~16:00, 월~금 휴무
웨이팅오픈런 ·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정오 지나면 50번대), 30분 안팎 대기
예약예약 불가 · 포장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리뷰 82개). 리뷰에 '부산 빵지순례 필수코스', '페이스트리 부산에서 거의 탑'이 반복. 블로그에 '2년 연속 블루리본서베이 선정 베이커리'로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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