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조용한 골목의 8년차 수제버거집
창의문로 안쪽, 청운문학도서관과 윤동주문학관으로 이어지는 골목 2층에 자리한 수제버거집이다. 바삭한 양파튀김과 콘립을 곁들인 버거가 메인이고, 8년째 이어온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철학처럼 여유로운 공기가 흐른다. 부암동 특유의 조용하고 차분한 동네 분위기를 매장 안까지 그대로 옮겨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건물 1층에 4대까지 주차할 수 있어 차로 오기도 편하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번화한 상권보다 조용한 골목에서 여유롭게 버거 한 끼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청운문학도서관·윤동주문학관 산책과 묶어 부암동 반나절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오후 3~4시 사이 방문을 계획한다면, 여긴 브레이크타임(15:00~16:30)이라 잠시 문을 닫는 시간대예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확인 안됨 · 포장·배달·단체 이용 가능
- 대표메뉴
- 수제버거·양파튀김·콘립
- 요리종류
- 수제버거(양식)
- 1인가격
- 정확한 가격 미확인 (후기상 '다소 비싼 편')
- 웨이팅
- 언급 없음 (포장·배달·단체 이용 가능)
- 예약
- 확인 안됨
-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19:30
브레이크타임(15:00~16:30)과 라스트오더(19:30)를 넘기지 않게 방문 시간을 확인하자. 청운문학도서관·윤동주문학관과 묶어 도보 동선을 짜기 좋다.
대표 메뉴
시그니처 수제버거
메뉴명·가격 미상, 매장 대표 버거
양파튀김
'후회 없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바삭한 사이드
콘립
버거와 함께 곁들이는 옥수수립 사이드
- 양파튀김 — 바삭하게 튀겨 나와 '후회 없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사이드
- 콘립 — 버거에 곁들이는 옥수수립 사이드
- 시그니처 수제버거 — 8년째 이어온 '레이지버거클럽' 대표 메뉴(구체 메뉴명·가격 미확인)
분위기
부암동 특유의 한적하고 차분한 골목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는 2층 매장, 소란스럽지 않은 공기가 흐른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공간의 이야기
8년째 이어온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철학을 내세운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부암점 외에 서오릉점도 함께 운영한다. 미 육류협회가 주관하는 '아메리칸 버거위크 2025'에도 참여 매장으로 소개됐다.
이곳만의 매력
'게으르게 잘 사는 법'을 모토로 내세운 수제버거 브랜드라는 정체성, 부암동에서 8년째 자리를 지킨 터줏대감.
동네 이야기
가게를 나와 오른편으로 걸어가면 윤동주문학관이 나오고, 청운문학도서관도 도보권이다. 세검정돈까스·도토리브라더스 등도 근처에 있어 부암동 도보 코스로 엮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362건, 카페 후기 8건. 미 육류협회 주관 '아메리칸 버거위크 2025' 참여 매장으로 소개됨. 최근(2026-07-05~07-15) 블로그 언급이 연이어 올라오는 중. 구글 평점·리뷰수는 미수집(리서치온리 수집이라 google 항목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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