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집 손칼국시
명소
안동집 손칼국시
경동시장 지하, 콩가루 반죽 손칼국시 노포 — 흑백요리사 이모카세로 다시 붐빈 자리
왜 가야 하나

콩가루를 넣어 반죽한 면을 손으로 썰어낸, 얼갈이배추 얹은 멸치 육수 손칼국시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 시장 노포의 소박한 한 그릇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콩가루 면과 멸치 육수의 담백함을 오래 곱씹게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진하고 자극적인 국물이나 편안한 냉방·좌석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슴슴한 맛에 호불호가 갈리고 여름엔 지하 매장이 국수 먹기엔 더운 편이에요.

1인1만~1만2천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웨이팅(점심 20분 안팎, 회전 빠름)

경동시장 스타벅스 근처,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끝에 자리가 있다. 콩가루를 더해 반죽한 면을 얇게 밀어 손수 썰어낸 손칼국시가 대표 메뉴로, 얼갈이배추를 넣은 멸치 육수는 슴슴하고 담백하되 뒤로 깊은맛이 툭 올라온다. 자리에 앉으면 배춧잎과 된장, 기장밥이 먼저 나오고 배추쌈을 싸 먹으라 권한다. 배추전은 두껍고 커서 겉은 바삭하고, 투박하게 썬 수육은 새우젓이나 배추쌈에 곁들여 먹는다. 물 대신 차가 나온다.

시그니처
  • 손칼국시콩가루 반죽 면에 얼갈이배추·멸치 육수, 다진마늘·고추·양념간장 곁들임 (약 1만원)
  • 배추전두껍고 큼직하게 부친, 겉은 바삭한 밀가루 소금 반죽 부침 (약 1만원)
  • 수육투박하게 썰어 새우젓·배추쌈에 곁들이는 부드러운 수육 (약 1만2천원)
  • 기장밥·배추쌈착석 시 나오는 된장·배춧잎 상차림
대표 메뉴
손칼국시
손칼국시
약 1만원
콩가루 반죽 면·얼갈이배추·멸치 육수, 양념간장 곁들임
배추전
배추전
약 1만원
두껍고 큰 밀가루 소금 반죽 부침, 겉 바삭
수육
수육
약 1만2천원
투박하게 썬 수육, 새우젓·배추쌈
건진국시
건진국시
-
메뉴판 언급 (가격 미확인)
비빔밥
비빔밥
-
메뉴판 언급 (가격 미확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담백한 손칼국시

콩가루 면과 얼갈이배추 멸치 육수의 슴슴하고 깊은 맛을 여러 리뷰가 반복해 짚는다.

시장 노포 상차림

배춧잎·된장·기장밥 쌈, 투박한 수육 — 안동식 손맛의 소박한 정서.

호불호 있는 슴슴함

평양냉면에 비유되는 담백함을 즐기는 미각에 맞는다.

슴슴한 국물

진하고 자극적인 국물을 원하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리뷰가 갈린다.

지하·여름 더위

지하 매장이라 여름엔 국수 먹기 더운 편, 좌석(ㄷ자석)이 편치 않다는 후기.

EDITOR'S TIP

예약 불가·웨이팅제. 2인은 주로 바 자리, 여러 명은 내부 테이블로 안내되며 일행이 다 와야 입장한다. 여름엔 내부 테이블이 그나마 낫다는 후기. 점심 라스트오더는 평일 17:00·토 16:00, 일요일 휴무. 근처 경동시장 스타벅스가 위치 기준점.

기본 정보
대표손칼국시 · 배추전 · 수육
가격1만~1만2천원
대표메뉴손칼국시, 배추전, 수육, 건진국시, 비빔밥
요리종류안동식 손칼국시·한식 노포
1인가격1만~1만2천원
웨이팅점심 20분 안팎, 회전 빠름 (예약 불가)
영업시간월~금 10:00~18:00(L.O 17:00), 토 10:00~17:00(L.O 16:00), 일 휴무
자리바(2인)·내부 테이블·ㄷ자석, 일행 다 와야 입장
위치경동시장 스타벅스 인근, 신관 지하 1층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리뷰 559개). 네이버 블로그 2,416건·카페 104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이모카세로 화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언급. 리뷰에 '담백·슴슴·깊은맛', '재료 본연의 맛'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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