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嘉富) 본점
명소
가부(嘉富) 본점
성신여대 대로변, 줄 서서 먹는 동네 노포 중식
왜 가야 하나

이달의 메뉴 유린탕수육 — 바삭한 튀김 위에 새콤한 유린기 소스, 단골이 매 주말 찾는 별미.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바삭한 중식 튀김류와 동네 밥집 손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이달의 메뉴 유린탕수육부터 시켜볼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단맛에 민감하거나 웨이팅·좁은 주차가 부담이라면, 여깴 일부 요리가 달고 식사시간엔 줄이 서는 편이에요.

1인1만~1만6천원
체류45~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식사시간대 웨이팅

돈암시장을 지나 성신여대와 성북구청 사이 대로변에 가부가 있다. 간판 요리는 탕수육 계열이다. 바삭하게 튀긴 두툼한 살코기 위에 새콤한 유린기 소스를 부은 유린탕수육이 이 집의 별미로 반복해 꼽힌다. 짬뽕은 갈래가 많다. 얼큰하고 개운한 삼선짬뽕, 굴과 야채가 그득한 시원한 굴짬뽕, 자극적이지 않은 차돌짬뽕까지. 생면처럼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면발이 국물을 받친다. 늘 손님이 끊이지 않아 식사시간엔 문 앞에 줄이 선다.

시그니처
  • 유린탕수육 (이달의 메뉴·바삭한 살코기에 새콤 유린기 소스, 약 2만2천원)
  • 깐풍육 (지방 없는 두툼한 살코기를 바삭하게 튀겨 살짝 매콤, 약 1만6천원)
  • 굴짬뽕 (굴과 야채 그득, 탱탱하고 부드러운 생면 스타일 · 삼선짬뽕은 얼큰·개운)
  • 잡채밥 (당면 간이 딱 맞아 밥과 함께, 재방문 단골 픽)
이달의 메뉴
유린탕수육 (이달의 메뉴)
유린탕수육 (이달의 메뉴)
약 22,000원
바삭한 튀김에 새콤 유린기 소스, 이 집 별미
깐풍육
깐풍육
약 16,000원
지방 없는 두툼한 살코기, 바삭·살짝 매콤
굴짬뽕
굴짬뽕
굴·야채 그득, 탱탱하고 부드러운 생면 스타일
삼선짬뽕
삼선짬뽕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
차돌짬뽕
차돌짬뽕
약 9,000원
자극적이지 않고 짜지 않은 국물
짜장면
짜장면
5,500원
순한데도 소스까지 비우게 되는 맛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탕수육 튀김류가 강한 집

유린탕수육·깐풍육 등 튀김 계열이 리뷰마다 반복해 호평받는 곳이라, 바삭한 중식 튀김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줄 서는 동네 노포

관광지가 아니라 성신여대 대로변에서 단골이 매 주말 찾는 집이라, 동네 밥집 특유의 손맛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짬뽕 갈래가 다양

굴·삼선·차돌·해산물백짬뽕까지 선택지가 넓어, 매번 다른 걸 시켜보는 재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좋아요.

단맛이 강할 수 있음

다만 당신이 단맛에 민감하다면, 짜장·깐풍기·오향장육이 달다는 후기가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웨이팅·협소한 주차

다만 당신이 대기나 좁은 주차가 부담이라면, 식사시간대엔 줄이 서고 주차는 3대뿐이라 대중교통이 편한 편이에요.

EDITOR'S TIP

브레이크타임(15:00~17:00)과 월요일 휴무를 확인하고 갈 것. 매달 바뀌는 '이달의 메뉴'가 이 집의 실력을 보여주니 먼저 물어보길. 주차는 3대뿐이라 성북구청 2시간 무료 주차나 대중교통이 편하다. 탕수육 소스는 따로 달라고 하면 부어 나오지 않는다.

기본 정보
대표유린탕수육 (이달의 메뉴·바삭한 살코기에 새콤 유린기 소스, 약 2만2천원) · 깐풍육 (지방 없는 두툼한 살코기를 바삭하게 튀겨 살짝 매콤, 약 1만6천원) · 굴짬뽕 (굴과 야채 그득, 탱탱하고 부드러운 생면 스타일 · 삼선짬뽕은 얼큰·개운)
가격1만~1만6천원
대표메뉴유린탕수육·깐풍육·굴짬뽕·삼선짬뽕·차돌짬뽕·잡채밥
요리종류중식(면·밥·탕수육 튀김류·요리)
1인가격짜장 5,500~짬뽕 8,500원 · 요리 1만5천~2만2천원
웨이팅식사시간대 줄 서는 편, 예약 불가
영업시간화~일 11:00~21:00, 브레이크 15:00~17:00 / 월요일 휴무
주차매장 앞 3대 무료(협소), 성북구청 2시간 무료 주차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559건. 네이버 블로그 후기 다수(2024~2025 지속 발행). "왜 줄 서서 먹는지 이해되는 맛" "매 주말마다 간다" 등 재방문 언급 반복. 동네 맛집으로 추천받아 찾는 노포.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