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메뉴 유린탕수육 — 바삭한 튀김 위에 새콤한 유린기 소스, 단골이 매 주말 찾는 별미.
바삭한 중식 튀김류와 동네 밥집 손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이달의 메뉴 유린탕수육부터 시켜볼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단맛에 민감하거나 웨이팅·좁은 주차가 부담이라면, 여깴 일부 요리가 달고 식사시간엔 줄이 서는 편이에요.
돈암시장을 지나 성신여대와 성북구청 사이 대로변에 가부가 있다. 간판 요리는 탕수육 계열이다. 바삭하게 튀긴 두툼한 살코기 위에 새콤한 유린기 소스를 부은 유린탕수육이 이 집의 별미로 반복해 꼽힌다. 짬뽕은 갈래가 많다. 얼큰하고 개운한 삼선짬뽕, 굴과 야채가 그득한 시원한 굴짬뽕, 자극적이지 않은 차돌짬뽕까지. 생면처럼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면발이 국물을 받친다. 늘 손님이 끊이지 않아 식사시간엔 문 앞에 줄이 선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유린탕수육·깐풍육 등 튀김 계열이 리뷰마다 반복해 호평받는 곳이라, 바삭한 중식 튀김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관광지가 아니라 성신여대 대로변에서 단골이 매 주말 찾는 집이라, 동네 밥집 특유의 손맛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굴·삼선·차돌·해산물백짬뽕까지 선택지가 넓어, 매번 다른 걸 시켜보는 재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좋아요.
다만 당신이 단맛에 민감하다면, 짜장·깐풍기·오향장육이 달다는 후기가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다만 당신이 대기나 좁은 주차가 부담이라면, 식사시간대엔 줄이 서고 주차는 3대뿐이라 대중교통이 편한 편이에요.
브레이크타임(15:00~17:00)과 월요일 휴무를 확인하고 갈 것. 매달 바뀌는 '이달의 메뉴'가 이 집의 실력을 보여주니 먼저 물어보길. 주차는 3대뿐이라 성북구청 2시간 무료 주차나 대중교통이 편하다. 탕수육 소스는 따로 달라고 하면 부어 나오지 않는다.
구글 평점 4.3 · 리뷰 559건. 네이버 블로그 후기 다수(2024~2025 지속 발행). "왜 줄 서서 먹는지 이해되는 맛" "매 주말마다 간다" 등 재방문 언급 반복. 동네 맛집으로 추천받아 찾는 노포.